기다렸다, 이런 영화가 나오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겨울과 봄 사이, 그래서 따스함에 대한 기대와 갈망이 더 커지는 시기. 2월의 마음을 봄으로 이끌어줄 문화생활 리스트.



<피의 연대기> 여자라면 평생 최소 400번의 생리를 한다. 환경 이슈와 더불어 다시금 조명된 ‘생리’에 대한 다양한 담론을 예쁘장한 다큐멘터리로 제작했다. 1월 18일 개봉.




<비급 며느리> “시어머니가 상처 되는 말을 하곤 당신 앞에선 잡아떼니 증거를 남겨달라.” 아내의 부탁으로 담은 ‘증거’들이 ‘며느리의 시련’을 대변하는 다큐가 돼 돌아왔다. 1월 17일 개봉.




<환절기> 친구와 떠난 여행길에서 사고로 중태에 빠진 아들. 엄마(배종옥)는 아들과 친구의 ‘비밀’을 알고 혼란에 빠진다. 가족의 ‘다름’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 2월 22일 개봉.



<리틀 포레스트> 일본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배경이 한국으로 옮겨진다면? 임순례 감독이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와 함께 그 대입을 완성했다. 2월 개봉.


겨울과 봄 사이, 그래서 따스함에 대한 기대와 갈망이 더 커지는 시기. 2월의 마음을 봄으로 이끌어줄 문화생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