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엔 파스텔컬러 룩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스타일에 조금만 변화를 줘도 처음 만났을 때처럼 그가 설렘을 느낄 것이다. 평소와 다른 데이트 룩으로 차려입고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를 보낼 것.



ROMANTIC RULE

파스텔컬러만큼 단번에 소녀적인 이미지로 변신시키는 아이템이 또 있을까? 여성스러운 레이스 장식, 플라워 패턴의 아이템을 더하면 그 효과는 배가된다.


카디건 1백19만원 모스키노. 슬립 드레스 가격미정 코치. 터틀넥 6만9천원 그레이양. 시계 43만원 스톤헨지. 플라워 백 2백39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슈즈 가격미정 H&M.



51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9만8천원 아가타.


47만5천원 마인.


55만원 롱샴.


19만8천원 오즈세컨.


23만원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2백59만원 마르니.


42만9천원 산드로.


12만8천원 레이첼콕스.


스타일에 조금만 변화를 줘도 처음 만났을 때처럼 그가 설렘을 느낄 것이다. 평소와 다른 데이트 룩으로 차려입고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를 보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