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 코트 이렇게 입자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추운 겨울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체크무늬 코트! 지난해와 달리 이번 시즌에는 좀 더 채도가 높거나 실의 짜임 혹은 프린트의 크기 역시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각각 다른 스타일의 체크무늬 코트로 완성한 출근 룩 6가지.


Color Match

컬러 톤을 비슷하게 맞추는 것도 팁이 될 수 있다.

실패 확률이 적은 카키나 브라운, 베이지 컬러를 적절하게 섞고, 반다나를 둘러 포인트를 더할 것.

재킷 99만8천원 이자벨 마랑 에뚜왈. 블라우스 17만8천원 폴앤앨리스. 스커트 16만8천원, 부츠 52만8천원 모두 로우클래식. 반다나 93만원 버버리. 토트백 3백만원대 토즈.


Pastel Women

프로페셔널해 보이는 슈트 룩을 더욱 멋지게 연출하고 싶다면 품이 넉넉한 체크무늬 코트를 더해보자. 무심하게 어깨에 툭 걸쳐 연출하면 한층 더 시크해 보인다.

코트 14만9천원 H&M. 재킷 4백50만원, 팬츠 1백75만원 모두 에밀리오 푸치. 스웨터 87만8천원 이졸라 마라스 by 안토니오 마라스. 귀고리 7만8천원 아가타 파리. 슈즈 1뱃69만원 로저 비비에.


Lady Day

실을 얼기설기 꼰 트위드 소재의 코트는 우아함을 배로 살려준다. 손에 가볍게 쥘 수 있는 넉넉한 크기의 클러치, 종아리 중간에 떨어지는 미디부츠와 찰떡궁합을 이룬다.

코트, 목걸이, 클러치 모두 가격미정 샤넬. 부츠 가격미정 토즈.

추운 겨울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체크무늬 코트! 지난해와 달리 이번 시즌에는 좀 더 채도가 높거나 실의 짜임 혹은 프린트의 크기 역시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각각 다른 스타일의 체크무늬 코트로 완성한 출근 룩 6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