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쓰다듬어주는 요리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너는 꽃이야, 너 자신으로 아름다워! | 라이프,요리,레시피,싱글라이프,혼삶

식용꽃 샐러드 만들기 재료 식용꽃 대형 마트나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 진딧물이나 벌레가 있을지 모르니 식초물에 담가 깨끗하게 세척할 것. 어린잎 모둠 어린잎 1팩을 얼음장같이 차가운 물에 세척하고, 담가두면 더 싱싱해진다. 병아리콩 병아리콩은 잘 불린 후 삶는 것이 중요. 깨끗하게 씻은 후 충분한 물에 3시간 정도 불렸다가 말랑말랑해질 때까지 삶는다. 귀찮다면 통조림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 드레싱 꽃과 어린잎의 맛을 충분히 느끼고 싶다면 드레싱은 최소화할 것. 상큼한 맛이 나도록 레몬즙을 살짝 뿌리고, 소금과 후춧가루를 한 꼬집 솔솔 뿌린다.  만드는 법 1 어린잎을 도넛처럼 동그랗게 접시에 올린 다음, 가운데 부분은 카네이션으로 풍성하게 장식한다. 2 어린잎 위에 노란색 꽃을 사이좋게 올리고 듬성듬성 병아리콩을 뿌린 다음 레몬즙 살짝, 소금과 후춧가루를 한 꼬집 솔솔 뿌린다. 3 마지막으로 한가운데에 상대에게 바치는 장미 한 송이를 올리면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완성!그릭 요구르트와 무화과로 토핑한 건강빵 만들기 재료  그릭 요구르트 소화도 잘되고 장에도 좋은 그릭 요구르트. 크림치즈가 지겨울 때 대안으로 딱! 무화과 여왕의 과일인 무화과는 맛도 달콤하지만, 모양도 너무 예쁘다. 기분을 업시키는 요리에 딱이다. 물로 깨끗하게 씻으면 껍질째 먹을 수도 있다.  만드는 법 크림치즈도 맛있지만 더 소화가 잘되게 하고 싶다면, 그리고 치즈의 강한 풍미보다는 무설탕 저지방 요구르트의 부드러움을 느끼고 싶다면! 건강빵 위에 무설탕 저지방 그릭 요구르트를 듬뿍 바르고, 그 위에 동그랗게 자른 무화과를 올리면 너무나 간단하지만 건강하고 날씬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완성된다. 장미꽃으로 데커레이션하면 로맨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