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로고, 보여야 산다!

90년대 후반을 주름잡았던 로고 트렌드가 다시 돌아왔다. 지금이야말로 옷장 속에 숨겨뒀던 로고 아이템을 꺼내야 할 때.

BYCOSMOPOLITAN2018.01.23


1 샤넬 로고 벨트를 찬 벨라 하디드.

2 루이 비통 2.55 스피디 백을 든 카일리 제너.


1  DDP에서 열린 막스마라 코트 전시를 통해 초창기 막스마라 로고를 볼 수 있었다. 

2 2001년 DVF 드레스를 입은 패리스&니키 힐튼.

3 1970년도 GG 로고가 프린트된 구찌 팬츠를 입은 모델.


1 가격미정 발렌티노.

2 21만원 펜디. 

3 생 로랑 로고가 프린트된 아이템이 꼴레트에서 한정 판매됐다.

4 서로 다른 브랜드의 로고를 조합한 레일리(@hey_reilly)의 작업.


1 아바 니루이(@avanope)가 커스텀한 바비 인형.

2 할머니의 빈티지 범백을 즐겨 착용하는 켄달 제너.

3 디올 로고 셔츠를 입은 헤일리 볼드윈.

4 1990년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존 갈리아노가 파티장에서 케이트 모스와 만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