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헤어 부스터 7가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은 헤어에도 적용된다! 한 번 사용하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스마트한 헤어 부스터 7가지를 코스모 에디터가 직접 써봤다. | 뷰티,헤어,스마트헤어기기,스마트헤어부스터,헤어부스터

1 네이처리퍼블릭 허브 스타일링 앞머리 볼륨펌 키트 1만1천원앞머리에 1제를 도포하고 헤어 롤러 사용 후 2제를 도포한 뒤 기다리면 앞머리 볼륨 펌을 완성할 수 있다.   cosmo says  살롱에 가기는 부담스럽고 헤어 롤러만으론 축 처지는 앞머리를 고정할 수 없다면 비용, 소요 시간, 편리함 모든 면에서 그뤠잇! 또한 이 키트 사용 후 앞머리를 헤어 롤러로 말아주면 효과 백만 배다. 2 아베다 프라마사나 엑스폴리에이팅 스칼프 브러쉬 2만9천원마른 두피에 터치하면 브러시의 루프형 핀이 두피를  마사지해주면서 두피에 쌓인 각질을 제거해준다.  cosmo says  에디터가 가장 애정하는 제품! 이걸로 두피를 마사지하면 피부 깊은 곳까지 시원한 쾌감이 느껴지며 딱딱했던 두피가 한결 부드러워진다.  3 모로칸오일 세라믹 라운드 브러시 45mm 2만5천원이온 기능이 탑재된 세라믹 브러시로 드라이 열을 모발 골고루 분산시켜줘 건조 시간을 줄여주고 모발에 건강한 윤기를 선사한다.  cosmo says  사방이 구멍으로 뚫려 드라이 열이 상하좌우 360도 전달돼 오랜 시간 열을 쬐도 뜨겁지 않다. 또한 브러시 날이 정교해 엉킨 모발도 거침없이 정리해줘 굿. 4 다이슨 슈퍼소닉TM 55만6천원모발이 과도한 열에 조금이라도 손상되는 온도와 물기를 재빨리 건조하는 접점을 정확하게 컨트롤해 최상의 헤어 드라이를 해준다. 게다가 가볍고 그립감이 좋은 것도 최강 장점.  cosmo says  이걸 경험한 순간 다른 드라이어는 결코 사용할 수 없을 듯! 바람의 세기가 정말 강력해 모발이 놀라울 정도로 빨리 마르는데, 열감은 뜨겁지 않아 드라이 후 모발의 뻑뻑함이 덜하다. 5 올리브영 집게 헤어롤 3개 3천원흘러내리지 않도록 집게로 고정시킨 뒤 앞머리에 볼륨감을 연출해주는 헤어 롤러. 집게가 타이트한 편이 아니라 모발에 자국을 남기지 않아 수시로 사용하기 편리하다.  cosmo says  앞머리에 헤어 롤러를 감은 채 돌아다니면 흘러내리게 마련인데, 이건 위에 집게가 덧대 있어 고정력이 강하다. 모발 끝 C컬 웨이브 연출에도 강추! 6 필립스 스마트 케어 드라이기 8만원1초당 30회 간격으로 주변 공기 온도를 측정하는 자동 온도 감지 센서가 바람의 온도를 실시간 조절해 머릿결 손상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물기는 재빨리 말려준다.  cosmo says  가장 좋은 점은 이 제품으로 드라이한 뒤 모발 손상이 몰라보게 좋아졌다는 것. 가격 대비 고퀄리티의 매일 사용하기 편한 드라이어를 찾고 있다면 두말할 필요 없이 이걸 선택하면 후회 없을 듯. 7 에뛰드하우스 퀵블리 헤어 2종 세트 1만2천원한 손은 드라이하면서 반대쪽 손에 장갑을 끼고 양쪽으로 모발을 건조시키는, 드라이 장갑과 USB 충전 히팅 헤어 롤러 세트.  cosmo says  요즘처럼 추운 겨울 아침에는 머리를 바싹 말리고 출근해야 하는데, 한 손에 장갑을 낀 채 물기를 털면서 드라이해주면 확실히 이전보다 배는 더 빨리 마른다. USB 충전 헤어 롤러는 파우치에 휴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