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집착을 버렸더니 찾아온 것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몸매를 숫자로 평가하는 것을 멈추면 행복이 찾아온다. 이를 증명한 7명의 인스타그래머들. ::다이어트, 여성건강, fitness, body, 몸무게, 숫자, 평가,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다이어트,여성건강,fitness,body,몸무게

옷 사이즈는 커졌지만, 삶은 즐거워진 모델 @lateciat라테시아 토마스는 체중계 위 숫자에 굉장한 집착을 했던 모델이다. 하루 세 시간씩 운동을 하고, 엄격한 식단 관리가 일상이었지만, 이런 라이프 스타일이 그녀를 행복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변하기 시작했다. ‘6’ 사이즈 몸매에서 ‘16’ 사이즈의 몸매로 변했는데, 삶은 더 행복해졌다고 밝혔다. 균형 잡힌 삶 덕분에 마음이 훨씬 건강해진 것. 스스로를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배웠다고 전했다.‘목표 체중’이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던 크리스티나 @fitchristina살이 너무 쪘다는 생각에 목표 체중을 정하고 다이어트를 한 크리스티나. 목표 체중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자신이 별로 행복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힘들고, 매일 본인의 체중을 세세하게 모니터하는 자신을 발견했기 때문. 그래서 그녀는 체중감량 대신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했다. 덕분에 처음 살이 쪘다고 생각했을 때보다 체중은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됐다.현재 20 사이즈, 하지만 12사이즈 원피스도 입는 미셸 엘멘 @scarrednotscared자기 몸 긍정주의자인 미셸 엘멘. 같은 원피스를 입고 찍은 자신의 사진 두 장으로 숫자나 사이즈로 본인의 몸을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알렸다. 한 장은 20사이즈 옷을 입는 현재, 다른 한 장은 12사이즈 옷을 입었을 때의 사진이다. 더 큰 사이즈의 옷을 입는다고 해서 당신이 덜 아름답거나, 덜 가치가 있다거나, 덜 사랑스럽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아요,”라고 그녀는 적었다.말도 안 되는 옷 사이즈를 고발한 블로거 캐시 @wodthefork사진 속에서, 캐시는 허벅지 위로 스키니 진을 입으려고 고군분투 중. 하지만 사실, 그녀는 몇 분 후 찍은 두 번째 사진 속 바지와 같은 사이즈의 스키니 진을 입으려 하고 있는 것. 결국 사이즈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가게마다 브랜드마다 다 다를 뿐. 탈의실에서 평소 입던 사이즈가 맞지 않아 좌절감을 갖지 말길.더 이상 체중을 재지 않겠다고 다짐한 레드워스 @miaredworth아이를 낳기 전보다 체중이 많이 늘어 옷을 입을 때마다 기분이 울적했던 미아 레드워스는 더 이상 체중을 재지 않겠따고 다짐했다. 체중계 위 숫자 때문에 부정적이 태도가 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기 때문. 대신 자신이 얼마나 자기 몸매에 만족하는지를 목표 기준으로 삼았다. 엉덩이도 납작하고 근육도 없던 몸매 대신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근육을 키우기로 한 것. 사이즈는 늘었지만 행복감도 두 배로 늘었다.하루에도 우리 몸이 몇 번씩 변하는걸 보여준 로렌 티크너 @laurentickner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올라선 체중계 위 숫자와 저녁의 몸무게가 같을 거라는 편견을 버릴 것. 하루에도 체중은 수시로 변한다. 체중계 숫자에 집착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 퍼스널 트레이너이자 헬스타그래머 로렌 티크너가 자신의 몸 변화를 통해 이를 직접 증명했다.근육이 지방보다 더 무겁다는 사실을 알려준 블로거 @adrienneosuna운동을 시작하면, 몇 주 후 얼마나 살이 빠졌는지 궁금해서 체중계에 올라가는 행동. 이젠 멈출 때가 됐다. 처음 운동 후엔 체중이 더 늘어나는데 이는 지방이 아니라 근육이 늘어났다는 증거. 근육은 지방보다 더 무게가 많이 나가니까 걱정말고, 자신의 몸매를 거울을 통해 눈으로 확인할 것.이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 ‘11 women who showed us numbers mean nothing when it comes to body confidence’를 참고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