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톡시그널 EP13 무엇이든 물어보세요(feat.서지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이번주 썸톡시그널 게스트는 눈웃음 만렙 몰표 여신 서지혜! 그녀와 강성욱의 꿀케미가 궁금하다면 클릭! | 썸톡시그널,강성욱,카운셀링,연애,썸남

Q1. 미팅에서 딱 내 스타일이었던 그 남자. 그런데 다음날 제 친구에게만 연락을 했어요. 그와 잘해보고 싶은 마음은 큰데, 포기해야 할까요?“친구랑 사랑을 가지고 싸우기는 싫지만, 너무 내 스타일이라면 그래도 포기하고 싶지는 않아요. ‘우리, 여자 분의 선택에 맡길까?’라고 친구에게 말을 하고, 저도 그녀를 향한 마음을 전할 것 같아요. 게다가 단지 미팅에서 하루 만났고, 그 다음날 일 뿐이기 때문에 충분히 도전해볼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너무 내 스타일’이라는 전제조건이 있잖아요.” - 강성욱Q2. 소개팅을 앞두고 있어요. 사진만 봐도 딱 내 스타일이라 정말 잘해보고 싶은데, 그가 ‘뭐 먹고 싶냐’고 묻네요. 소개팅에서 제일 예뻐 보이려면 어떤 메뉴가 좋을까요?“소개팅할 때 절대 피해야 할 메뉴는 있어요. 1. 수제버거. 2. 먹물 파스타. 수제버거는 지나치게 입을 크게 벌려야 하고, 먹물 파스타는 치아가 검게 물들 수 있다는 단점이 있죠. 이 두 메뉴만 피한다면 괜찮을 것 같네요!” - 서지혜Q3. 썸남의 카톡, 답장 시간과 마음이 비례한다는 것, 레알인가요? 제 썸남은 늘 1시간마다 답장을 하는데, 마음 접어야 할까요?“상대에게 매우 관심이 없다면 굳이 썸톡을 보내지 않죠. 일단 꾸준히 연락을 한다는 것은 마음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늘’ 1시간 마다 답장하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네요. 도대체 왜 매번 그렇게 1시간 마다 답장을 하는 건지 확인해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그 이유가 이해가 된다면, 넘어가고 아니라면 이런 남자,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 강성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