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죽어도 '안' 빠지는 습관 4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조명기 트레이너는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자기 몸에 자신감을 갖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라 말한다. 운동법에 앞서 중요한 것은 생활 습관. 조명기가 말하는 ‘죽어도 안 빠지게 만드는’ 생활 습관 4. ::다이어트, 살, 생활, 습관, 콤플렉스, 운동법,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다이어트,살,생활,습관,콤플렉스

여름철에 바짝 운동한다 노출이 많은 여름철에 바짝 운동하고 겨울엔 옷으로 군살을 가리려는 생각을 버리자. 오히려 살은 겨울에 더 잘 빠진다. 추운 겨울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몸에서 열을 내기 때문. 자연스레 칼로리 소모가 많아지니 겨울철 운동은 여름보다 효과가 크다. 배고픔을 참는다 “굶어서 빼야지”, “저녁 7시 이후엔 안 먹어야지”라면서 다이어트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폭식으로 이어지고 자연스레 다이어트를 망치기 쉽다. 공복 상태가 길어지지 않게 조금씩 나눠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게 오히려 다이어트엔 도움이 된다. 대신 달걀, 견과류, 과일 같은 음식을 먹도록 하자. 정 힘들다면 3주에 한 번 혹은 4주에 한 번 떡볶이든 순대든 먹고 싶은 걸 맘껏 먹는 날을 정해놓는 것도 좋다.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모두 섭렵한다사람마다 좋아하고 챙겨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다르다. “이렇게 먹고 살을 뺐다니 나도 한번 해봐야지” 하고 다른 사람의 다이어트 식단을 따라 하는 것보다는 본인만의 건강한 식단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동선 안에 늘 먹을 것이 놓여 있다 대형 마트에 들러 대량 구매를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지는 않나? 혹은 오피스 데스크, 집 찬장 등에 늘 먹을 것을 구비해두지는 않는가? 일단 군것질거리는 눈에 보이지 않게 치우자. 일단 먹을 것이 눈에 보이면 그 유혹을 참기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