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 편, 그리고 맥앤치즈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무기력한 나를 위해 선택한 영화,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그리고 거기에 어울리는 오늘의 안주는 ‘맥앤치즈’, 너로 정했다. ::일상, 영화, 맥앤치즈, 맥주, 혼술, 여가,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일상,영화,맥앤치즈,맥주,혼술

 재료  마카로니 면, 양파, 베이컨, 밀가루, 버터, 슬라이스 치즈, 피자 치즈, 케이퍼, 페페론치노, 소금, 후춧가루1 먼저 마카로니 면(마카로니 대신 페네로 결정!)을 먹을 만큼 삶는다. 2 양파 1/4개를 썰어 베이컨 한 줄과 볶는다.3 프라이팬을 달궈 버터를 녹이고 밀가루를 한 스푼 넣는다. 4 우유 한 컵을 나눠 조금씩 붓는다. 우유가 끓기 시작하면 슬라이스 치즈 2장 추가!5 소스가 걸쭉해지면 소금과 후춧가루로 적당히 간하고 마카로니 면과 양파, 베이컨을 넣는다. 매콤한 걸 좋아한다면 페페론치노, 케이퍼 등을 추가하면 좋다. 특히 케이퍼는 느끼한 맛을 잘 잡아준다. 6 빵가루와 피자 치즈를 뿌려서 오븐에 구우면 더 바삭하고 맛있지만, 귀찮아서 그냥 피자 치즈를 뿌리고 뚜껑을 덮어 치즈를 녹였다.7 프라이팬 그대로 완성! 혼자 예쁘게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혼자 ‘편하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무기력한 나를 위해 선택한 영화,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그리고 거기에 어울리는 오늘의 안주는 ‘맥앤치즈’, 너로 정했다. ::일상, 영화, 맥앤치즈, 맥주, 혼술, 여가,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