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ety

이번 주말엔 영화 콜?

원작은 입증됐다. 문제는 각색일까나?

BYCOSMOPOLITAN2018.01.07


<스톡홀름의 마지막 연인> 스웨덴의 대문호 얄마르 쇠데르베리의 소설 <시리어스 게임>을 원작으로 한 멜로. 아주 현실적인 이유로 헤어져 10년 만에 재회한 연인의 걷잡을 수 없는 사랑의 욕망을 이야기한다. 아쉽게도 원작 소설은 국내 미번역이니 영화로 확인하자. 12월 21일 개봉.


<원더> 무려 118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는 R. J. 팔라시오의 소설 <아름다운 아이>가 원작이다. 선천적인 안면 기형으로 27회의 수술을 받고도 밝고 꿋꿋한 아이 ‘어기’의 이야기가 전미 대륙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전적이 있다. 12월 27일 개봉.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비어 있는 교외의 잡화점에 숨어든 3명의 좀도둑에게 도착한 한 통의 편지. 장난스럽게 시작한 답장은 세 사람의 인생에 큰 변화를 불러일으킨다. 상처의 ‘치유’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1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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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 코스모 피처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