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얼리어답터들의 야심찬 새해 운동 계획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코스모와 함께 일 년간 꾸준히 몸과 마음을 가꿔온 코스모 보디 프렌즈는 전문가 못지않은 운동 얼리어답터들! 그들에게 새해, 도달하고 싶은 몸의 목표와 새로운 운동 계획을 물었다. ::보디, 헬스 코스모보디프렌즈, 보디프렌즈, 운동,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보디,헬스 코스모보디프렌즈,보디프렌즈,운동,코스모폴리탄

김미정 주짓수를 즐기다 보니 자세가 많이 흐트러져서 필라테스, 무용 등을 시작해보려고요. 최근 정신 건강을 케어하는 데도 신경 쓰고 싶어 식물을 키우기 시작했는데 꽤 도움이 돼요. 올해 제 운동 도우미는 체육관에서 함께 땀 흘리는 친구예요. 번번이 계획이 깨진다면 마음 잘 맞는 운동 친구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문희영 올해는 안팎으로 건강하고 깨끗한 몸을 만들 생각이에요. 연말부터 폴 댄스를 시작했는데 매력이 무궁무진하더라고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것도 멋지고, 몸의 라인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것도 좋아요. 물론 근력도 키울 수 있죠. 남자 친구에서 남편이 된 그를 운동 친구 삼아, 어느 때보다 건강한 한 해를 보내고 싶어요.조은희 코스모 보디 프렌즈 활동을 통해 만난 워너비 린다처럼 근육이 탄탄한 몸을 갖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 요즘 기초적인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매일 꾸준히 하고 있어요. 좀 더 욕심을 내 승마에도 도전해볼 생각이에요. 전신운동 효과도 좋지만 말과 함께 교감하면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기분을 꼭 느껴보고 싶거든요.오동희 여행 갈 때마다 그 도시의 소셜 클럽을 찾아 로컬들과 함께 운동하는 걸 즐겨요. NRC 프로그램을 이용해 함께 달리기도 하고, 크로스핏 박스에 ‘드롭 인’도 하죠. 그러다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면 그 도시를 더 깊게 즐길 수 있어요. 지금까진 인터벌 트레이닝 등 혼자 하는 운동을 주로 했는데 올해는 함께 하는 운동에 도전할 계획이에요. 조현아 매일 꾸준히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게 저의 새해 목표예요. 거창한 장비 없이 좋은 요가 매트 하나만 있으면 충분히 할 수 있죠. 올해는 눈에 잘 보이는 큰 근육보다는 잔근육이 탄탄하게 붙은 건강한 몸을 갖고 싶어요. 그래서 매력적인 등 근육과 부드러운 곡선이 잘게 쪼개진 팔 근육을 키울 수 있는 클라이밍에 도전해볼 생각이에요. 이문희 물을 좀 무서워하는 편인데 올해는 꼭 극복할 거예요. 수영을 성실하게 배워 러닝과 사이클이 결합된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서핑’도 배울 계획이고요. 저에게 운동의 동기를 부여하는 건 나이키의 NRC·NTC 프로그램이에요. 게을러지기 쉬운 일요일 오후 2시에 운동 친구들과 함께 보람찬 주말을 보낼 수 있어요!김부경 최근 뉴욕에서 핫한 바리 피트니스 클래스에 참가했는데, 유쾌한 시간이었어요. 댄스와 트램펄린 바운스를 응용해 체지방을 불태우는 운동이죠. 우리나라에 소개가 된다면 배워보고 싶네요. 올해 꼭 도전하고 싶은 운동은 서핑 요가! 올여름엔 꼭 푸른 바다 위에 서프보드를 띄워 시르사아사나 동작을 해볼 거예요! 김혜원 근육을 의식하고,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몸 상태를 만들고 싶어요. 지난해 코스모 보디 프렌즈 활동을 하면서 제 몸이 유연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됐거든요. 요즘 ‘줌바 댄스’에 빠져 있는데, 신나는 춤동작을 따라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운동할 수 있어 좋아요. 정적인 운동도 병행하면서 밸런스를 맞출 생각이에요. 전민희 ‘자이로토닉’이라는 운동을 배워보려고 해요. 이제는 진짜 ‘건강’을 위해 운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상생활에서 잘못된 자세로 비틀어진 골격과 근육을 단련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특히 목, 어깨, 허리로 이어지는 척추가 튼튼해지죠. 스마트 밴드를 꾸준히 착용하면서 내 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 해를 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