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듯 다른 할리우드 커플 룩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같은 아이템을 입어야만 커플 룩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함께한 시간만큼 비슷해진 취향을 살려 TPO에 맞게 연출한 커플들의 룩을 살펴보자. ::올리비아팔레르모, 요하네스휴블, 커플룩, 연출 셀렙, 셀렙룩,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올리비아팔레르모,요하네스휴블,커플룩,연출 셀렙,셀렙룩

Olivia Palermo & Johannes Huebl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공주님과 왕자님 같은 외모를 가진 커플. 패션 이벤트에서 늘 ‘1+1’처럼 붙어 다니는 이들은 둘이 함께 있어야 스타일이 완성된다. 패션쇼에서는 클래식한 분위기로, 데이트할 땐 단정하지만 힘을 뺀 룩으로 서로 스타일을 맞춰가는 편.1 80만원대 에스카다. 2 73만8천원 클럽 모나코. 3 51만5천원 SJSJ. 4 99만원 ST듀퐁 파리. 5 4만원대 자라. 6 39만8천원 스톤헨지. 7 15만원 코스. 8 1백14만원 알든 by 유니페어. 9 1백48만원 페라가모 타임피스 by 갤러리아클락. 10 96만원 펜디.1 가격미정 이로. 2 62만9천원 SJYP. 3 24만8천원 YMC. 4 16만5천원 코오롱스포츠. 5 79만5천원 MCM. 6 35만9천원 스펙터스슈코 by 유니페어. 7 45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8 50만원 올세인츠. 9 15만8천원 클럽 모나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