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엔 뷔스티에 원피스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연말 파티에서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뷔스티에 원피스로 모두의 주목을 받아보자. ::패션, 파티, 연말, 드레스, 뷔스티에원피스, 원피스, 크리스마스, 설리, 벨라하디드, 디올, 윤승아,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연말 파티 시즌이다. 특별한 파티와 이벤트를 앞두고 어떤 드레스를 입어야 고민이라면? 평소 스타일 보다 과감해지는 건 어떨까? 어설프게 감추는 것보다 시원하게 드러내는 것이 1년에 한번 있는 파티를 대하는 자세니까! 최근 뷔스티에 원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뷔스티에는 브래지어와 코르셋이 결합된 여성용 상의다. 본래 어깨 끈이 없고, 허리를 조아 가슴과 엉덩이를 더욱 풍만하게 보이는 효과를 주는 아이템이다. 옛날 마돈나의 콘 브라를 떠올려도 좋다. 과거에는 란제리의 한 종류였지만 요즘엔 탑으로, 드레스로 자주 입는다. 흔히 말하는 란제리 룩의 큰 축이라고 할까? 이미 스트리트에서도 크게 유행했던 아이템이다.


그리고 뷔스티에 원피스 하면 돌체 앤 가바나가 세계 최고다. 뷔스티에 특유의 섹시미와 관능미를 부각시킨 디자인과 소재로 시즌마다 뷔스티에 원피스를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올겨울 파티 시즌에 우리가 주목할 뷔스티에 원피스 트렌드는 파격적이기보단 여성스럽다. 그리고 그 중심엔 디올이 있다. 디올의 마리아 그라치아는 상의는 타이트하지만 하의는 샤 스커트 형식으로 풍성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뷔스티에 원피스를 런웨이에 올렸다. 드라마틱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에 벨라 하디드, 설리 등 전 세계 여성들이 사랑에 빠져버렸지!


모델 샤샤는 크리스털 장식이 화려한 디올의 뷔스티에 드레스 원피스 선택했다.


LBD의 새 역사! 디올의 심플 블랙 뷔스티에 원피스를 입은 윤승아


자, 이젠 당신의 차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뷔스티에 원피스라면 파티 퀸 등극은 이미 따놓은 당상. 퍼 머플러를 추가해 따뜻한 윈터 스타일을 즐겨도 좋고,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얇은 니트나, 티셔츠를 안에 받쳐 입는 것도 방법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어깨끈이 달린

사랑스러운 리본 장식 미니드레스 가격미정 미우미우.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 나’를 외치는

메탈릭 핑크 드레스. 60만원대 겐조.


‘상체는 타이트하게, 하체는 풍성하게’

이번 시즌 뷔스티에 드레스를 소화하는

골든룰을 기억할 것. 8만9천원 H&M.


조명을 받을 수록 아름다울 글리터 장식

뷔스티에 드레스 5만5천원 버쉬카.


유려한 드레이프가 우아한 레드 드레스.

가격미정 알렉산더 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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