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기 전 공항에서 꼭!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도쿄 맛집’, ‘뉴욕에서 가야할 곳’, ‘환율 계산 경비’, ‘비행기 연착’ 등 여행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보고 싶다고? 그렇다면 비행기가 뜨기 전 공항에서 다음 어플들을 다운로드 해두자. 단언컨대 낯선 여행지에서 가장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여행, 공항, 어플, 여행어플, 트리플, 스마트폰, 해외여행,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여행,공항,어플,여행어플,트리플

업무 하느라 여행 계획을 못 짰다 → 트리플여행가는 날이 코앞인데 아직 그 나라 날씨도 모른다고? 그럴 땐 트리플 어플을 적극 활용하자.각 나라의 도시별 날씨부터 호텔, 관광지, 맛집, 유명한 체인점, 꼭 가야할 곳 등을 동시에 보여준다. 매장의 이용가능시간 및 휴무일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이 어플만 켜고 돌아다니면 포털에 검색할 일도, 브레이크 타임에 방문할 일도 없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람들이 그 장소에 관심있어 하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리얼한 후기까지 한번에! 목적지를 찍으면 구글 맵을 열어주고 호텔 예약도 쉽게 할 수 있다. 트리플 어플에 나온 장소로만 여행 계획을 짜도 충분할 듯. 와이파이도 없는데 길을 잃었다 → 맵스미요즘엔 데이터 유심을 많이 이용하지만 현지 상황에 따라 인터넷 연결이 안 될 수도 있다. 설상가상으로 인터넷도 느린데 낯선 곳에서 길까지 잃었다면? 이럴 땐 맵스미 어플을 이용하자. GPS를 사용하여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지도와 네비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떠나기 전 여행 국가의 지도를 다운받아 놓고 가고 싶은 곳들을 미리 북마크해두면 길치 탈출이다.여행 경비가 늘 모자란다 → 트라비포켓여행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경비다. 특히 해외 화폐를 사용할 때는 환율과 카드 수수료 등 귀찮은 소수점까지 계산해야 하는데 이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 바로 트라비포켓이다. 여행기간, 국가, 예산과 화폐 설정을 해두면 전용 여행 가계부가 만들어지고, 초기 예산에서 지출한 돈이 차감되기 때문에 여행 중간중간에 남은 돈이 얼마인지 계산해준다. 한화로 변환할 수 있어 보기 쉽고, 나의 여행 히스토리를 모두 볼 수 있다.비행기가 연착됐다 → 실시간 항공기 전세계 비행기들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어플. 항공편 상태, 결항, 출발 및 도착 시간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 수 있으며 알람 기능까지 설정할 수 있다. 가족이나 일행의 항공편을 조회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앱을 실행하고 전세계 비행기가 실시간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비행기에 타고 있지 않아도 여행하는 기분이 솔솔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