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갑 신상 술 6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분위기 내기 좋은 술과 우수한 등급의 와인이 꼭 비싼 건 아니다. 지금 음주 애호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성비 좋은 신상 술. ::신상, 술, 와인, 위스키, 연말,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신상,술,와인,위스키,연말

더블유 시그니처 12스코틀랜드에서 12년간 숙성된 위스키에 풍미와 향을 더한 35도 저도주. 450ml 2만6천원. 35 바이 임페리얼부드러운 텍스처, 토피 캔디와 헤이즐넛 향기가 균형 잡힌 풍미를 선사한다. 450ml 2만3천9백원.골든블루 사피루스 노먼 메디슨의 정교한 블렌딩으로 풍미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450ml 2만3천9백40원.베어풋 모스카토캘리포니아 출신. 복숭아, 살구의 달콤한 과일 풍미로 식전과 식후에 즐기기 좋다. 750ml 1만원대.다렌버그 스텀프 점프 샤르도네‘컬트 와인’으로 유명한 다렌버그 와이너리의 대표 작품. 750ml 4만원.발렌타인 파이니스트파티 소품과 함께 구성된 ‘파티팩’이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700ml 2만9천9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