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특별한 파티 드레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연말을 근사하게 보내기 위한 셀러브리티들의 이유 있는 스타일링!




Check Point!


은근한 스퀘어 패턴이 더해진 미디 드레스는 어떤가? 크리스마스가 떠오르는 강렬한 컬러 조합이 아닌, 블랙과 화이트로 이루어진 체크 패턴들이 재미있는 드레스 룩을 완성해준다. 스타일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공효진과 블랙 핑크의 제니가 초이스한 뉴 시즌의 패턴이라는 부분이라는 점만 고려해도 선택의 이유가 충분하다.




Twinkle and Shine


파티 시즌이라고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스팽글 장식의 드레스도 있다. 반짝이는 효과를 극대화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화려한 패션 모먼트를 완성한 모델 이호정과 지미추의 홀리데이 캠페인에서 뇌쇄적인 매력을 발산한 카라 델레바인.




Pure Reason


청순한 매력을 끌어올리는 데 있어 화이트만큼이나 효과적인 컬러도 또 없을 것. 여기에 포슬포슬 눈이 내린 듯한 엠브로이더리 디테일이 가미된 레이스 소재라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 각 다른 스타일의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다비치와 담백한 드레스를 선택한 이솜.




Holiday Romance


연말이면 비껴갈 수 없는 드레스 코드인 레드를 활용한 선미벨라 하디드. 몸매를 아스라이 드러내는 섹시한 시폰 소재부터 관능적인 움직임을 부각시키는 글리터 소재의 드레스까지, 디자인의 활용 범위는 무궁무진하다. 단 하나 같은 점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화려한 모먼트를 완성해줄 것이라는 것. 홀리데이 시즌의 레드는 늘 옳다.

연말을 근사하게 보내기 위한 셀러브리티들의 이유 있는 스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