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위 4가지 스타일링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올해가 가기 전 특별한 밤을 보내고 싶다면 침대 위 스타일부터 바꿔볼 것. ::패션, 속옷, 침대, 스타일링, 특별한밤, 이벤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속옷,침대,스타일링,특별한밤

목욕 후 테리 소재 가운만큼 포근한 소재의 아이템이 또 있을까? 물기가 마른 후엔 보디크림처럼 부드러운 실크 소재의 슬립 톱과 브리프를 매치해보자. 파스텔컬러로 선택한다면 로맨틱한 분위기가 배가될 것이다. 로브 25만9천원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슬립 톱, 브리프 세트 11만8천원 멜트.연이은 친구들과의 만남에 지쳤다면 가끔은 혼자인 밤도 나쁘지 않다. 그런 밤엔 심플한 속옷과 단정한 파자마를 매치해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자. 파자마 30만원대, 브라 3만9천8백원 모두 코데즈 컴바인 이너웨어. 안대 3만5천원 멜트. 연인과의 뜨거운 밤에 레드 컬러 속옷은 이벤트와도 같다. 블랙 컬러의 레이스 가운을 더한다면 섹시한 분위기가 더욱 무르익을 것이다. 카디건 1백49만5천원 라펠라. 브라, 브리프 세트 7만6천원 원더 브라. 친구들과 왁자지껄하게 모여 밤새 이야기하고 싶은 밤엔 편한 라운지 웨어를 활용해보자. 날이 새도록 웃고 떠들어도 불편함이 없는 심리스 속옷을 입는다면 더할 나위 없다. 후디 19만8천원, 팬츠 19만8천원 모두 쟈니헤잇재즈. 언더웨어 가격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