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만 되면 눈가가 벌겋게 변한다고?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날씨가 추우면 눈가 주위만 벌겋게 변한다. 육안으로 봐도 눈 주위만 합성한 것 같은데 더욱 심한 문제는 가만히 눈을 깜빡거리기만 해도 눈가가 찢어질 듯 아프다.



1 비오템 블루 테라피 토탈 아이세럼 6만7천원대.

2 끌레드뽀 보떼 쎄럼 꽁상뜨레 에끌라시쌍 이으 11만원대.

3 시슬리 랭테그랄 앙티아쥬 아이 앤 립 콘투어 크림 22만원.


PROBLEM

눈가 피부는 티슈보다 얇은 조직으로 구성됐으며 피하지방층이 거의 없어 다른 부위에 비해 쉽게 건조해진다. 따라서 겨울철 온도 차이에 눈가 주위가 민감하게 반응해 쉽게 붉어지는 건 당연한 결과일지도! 또한 강한 자극을 받으면 비립종까지 생길 수 있는 까다롭고 예민한 부위라 잘못 건드렸다가는 더 큰 불상사가 생길 확률이 높다. 에디터 역시 심하게 운 다음 날 눈가 주변이 마스크를 쓴 듯 벌게지고 따가워 고통스러웠던 경험이 있다. 눈가 피부는 유리알처럼 초예민한 데다 주름과 쉽게 연결되다 보니 다른 부위에 비해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Solution

다른 부위에 비해 눈가는 마치 아기 피부처럼 집중해서 커버해야 한다. 또한 눈가 피부가 건조하면 탄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 외에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도록 마사지하는 것도 좋은 솔루션.

1 특화된 아이 전용 제품으로 케어하는 것을 추천.

2 아이 크림을 바를 때는 약지를 이용해 눈동자를 중심으로 360도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제품을 터치할 것. 3 제품의 흡수를 돕기 위해 마사저의 도움을 받자. 4 눈가 주변이 건조하고 눈동자가 뻑뻑할 때는 따뜻한 손으로 안구를 누르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눈의 피로가 풀린다. 5 따뜻한 물수건으로 눈가 주변을 온찜찔해주도록.


날씨가 추우면 눈가 주위만 벌겋게 변한다. 육안으로 봐도 눈 주위만 합성한 것 같은데 더욱 심한 문제는 가만히 눈을 깜빡거리기만 해도 눈가가 찢어질 듯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