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에 대처하는 자세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오늘도 '폭식'했다고? 폭식을 피하는 5가지 방법을 필독하시라.


일어나자마자

미국 뉴올리언스에 있는 옥스너 피트니스 센터의 몰리 킴볼은 평소와 똑같이 아침 식사를 하라고 권한다. “많은 사람이 거한 식사를 앞두고 아침을 거르는 실수를 저지르곤 해요. 이 습관이 바로 폭식으로 가는 급행열차인 걸 모르고요!”


늦은 오전 11시쯤

달리기를 하거나 스피닝 클래스를 듣자. 연구 결과 45분간 고강도로 운동한 사람은 14시간 후에도 칼로리가 계속 소모됐다고 한다.


점심시간

킴볼은 닭고기 샐러드와 렌틸콩 또는 단백질로 이뤄진 식단이면 무엇이든 좋으니 식사를 하라고 말한다. 고단백 위주로 밥을 먹으면 계속 배가 부르기 때문이다.


저녁 식사 때

탄수화물은 최대한 피하고 단백질로 이뤄진 음식을 권한다. 후식으로 컵케이크나 파이 한 조각 정도는 괜찮지만 그 이상은 위험하다.


모든 것이 끝난 후에

모두의 충고를 무시한 채 신나게 먹었는가? 아마 당신이 먹은 그 한 끼 식사는 3000kcal에 육박할 것이다. 다행인 건 한 끼로는 건강을 해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오늘은 그냥 넘어가고 내일부터 꾸준히 운동을 하도록 하라. 물론 아침 식사는 거르지 말 것!

오늘도 '폭식'했다고? 폭식을 피하는 5가지 방법을 필독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