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상하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시애틀에 이은 두 번째 로스터리 매장이다. | 스타벅스,상하이,중국,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상하이가 지난 12월 5일 오픈했다. 스타벅스가 역대 최대 크기의 매장을 오픈했다. 12월 5일에 오픈한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상하이점은 3만 스퀘어 피트(약 843평)으로, 오직 커피만을 위한 공간이 500평을 넘는 셈이다.중국 장인들이 수공예로 만든 27미터 길이의 커피 바는 전세계에서 가장 긴 커피 바가 될 것이다. 또한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구리에 정교하게 조각된 40여톤에 달하는 커피 저장고가 2층에 달하는 높이로 세워진 것을 볼 수 있다. 또 베이커리가 함께 있는 매장에서는 매일 80여가지 종류의 다양한 빵이 제공된다. 매장에는 2층 높이에 달하는 구리 캐스크가 있다. 신선하게 구운 빵들. 차 소믈리에가 티바나 바에서 내린 차들. 커피 콩이 어디에서 수확된 것인지 알려주는 증강현실 프로그램.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상하이점에는 커피가 아닌 차 전문 섹션도 있다. 티바나(Teavana) 바를 갖추고 있으며, 차와 질소로 맞춤 음료를 제조하는 티 소믈리에를 함께 둘 예정이다.게다가 스마트폰으로 매장 곳곳을 가리키면 당신의 음료에 들어가는 커피콩이 정확히 어디에서 왔는지 적절한 설명을 제공해주는 스타벅스 최초의 증강 현실을 라이브로 생생하게 볼 수 있다.이곳은 시애틀의 첫 번째 매장에 이은 두 번째 스타벅스 로스터리 매장이다. 커피계의 지상낙원을 꿈꿔온 사람이라면, 또 세 번째로 영국에 오픈될 로스터리 매장 오픈을 기다리지 못하겠다면, 당장 상하이 매장을 들리기 위한 비행기표를 끊어봐도 좋다.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의 “Starbucks is opening its largest store ever ? and you have to see inside” 웹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시애틀에 이은 두 번째 로스터리 매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