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연말 드레스 코드 레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레드 패션을 선보인 스타들

BYCOSMOPOLITAN2017.12.13


진짜 백설 공주? 설리

크리스마스트리 무드를 물씬 낸 설리. 데콜테 라인이 훅 파인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그녀의 모습은 마치 동화 속 백설 공주를 떠올리게 한다. 레드 컬러 덕분에 새하얀 피부가 더욱 뽀얗게 보이는 듯!  레드 드레스에 맞춘 정열적인 레드 립도 적절한 선택이다.



뭘 입어도 사랑스러워, 트와이스 정연

톰보이 룩을 선호하는 정연이었기에 눈에 확 띄는 레드 니트 탑을 입은 그녀의 모습이 새삼 새롭게 다가왔다. 반 묶음으로 연출한 헤어스타일과 탑의 조화가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쏘 핫!_루나

광택이 도는 레드 원피스와 레드 앵클 부츠로 말 그대로 ‘So Hot’한 패션을 선보인 루나. 언제 이렇게 성숙해졌지?! 눈을 뗄 수가 없다. 



명불허전, G-Dragon

세계적인 패셔니스타 GD는 레드 컬러 머플러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했다. 레드 컬러와 함께 레드와 블루 체크 아이템을 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점이 센스 넘친다. 월드 스타의 패션 센스는 확실히 다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뻐, 수지

얼마 전 재미로 췄다는 춤 영상을 공개한 수지는 레드 컬러의 트랙 슈트를 입었다. 트랙 슈트의 뻔한 스포티 무드가 지루하지 않은 건, 롤업한 팬츠에 앵클부츠를 매치했기 때문! 덕분에 그녀의 실루엣이 더욱 섹시해 보이는 것 같다.



반항적인데 멋있어, 위너 민호

위너 송민호는 노바 체크 패턴의 셔츠 위에 빨간색 베스트를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자칫 평범한 프레피 룩처럼 보일 수 있던 스타일이었지만, 베스트를 크게 입어 그만의 자유로움을 어필했다. 캡과 드롭 이어링 때문일까, 어딘지 모르게 반항적이게 느껴지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