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스타가 파티를 즐기는 법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궁상과 사치 사이에서 연말 계획을 결정하지 못하고 갈팡질팡 중인가? 화려한 옷차림, ‘인스타그래머블’한 킨포크식 테이블 세팅, 휘황찬란한 데커레이션만이 파티의 흥을 돋우는 건 아니다. 적은 비용과 가벼운 준비로도 폼 나게 즐길 수 있는 ‘궁셔리’ 파티 스킬을 공개한다. ::소셜, 스타, 인플루언서, 연말파티, 컨셉, 스킬, 강희재, 쇼핑몰, 뮤직, 유진, 파워블로거, 드레스코드, 남수린, 편집숍, 정하늬, 댄스크루,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소셜,스타,인플루언서,연말파티,컨셉

 강희재  @heejaeholic 쇼핑몰 ‘업타운걸’ 대표. 파티를 열고, 파티에 초대받는 일을 즐긴다. 뮤직 플레이리스트가 제겐 꽤 중요해요. 클러빙을 좋아하는 친구를 초대할 땐 EDM이 제격이지만, 의외로 30대들은 ‘70·80 메들리’ 같은 음악에 흥을 더 느끼더라고요! 유진  @lady_uzine 패션 파워 블로거, 콘텐츠 디렉터의 이력을 가진 스타 파티플래너. 드레스 코드는 중요한 요소예요. ‘디네앙블랑’ 파티가 대표적인 예죠. 뚜렷한 파티 주제를 미리 정한 뒤 게스트와 함께 파티를 준비하면 설렘을 오래 즐길 수 있겠죠? 남수린  @namsoorin브랜드 ‘HECK’ 디렉터. 편집숍 ‘HYPER’ 운영. BYO(Bring Your Own)가 가능한 곳에서 파티를 즐기곤 해요. 이때 친구의 친구들을 함께 초대해 그들과 적극적으로 대화하며 어울려서 새 친구를 만들죠. 정하늬  @__honey.j__ 힙합 댄스 크루 ‘Holy Bang’ 대표 안무가. 박재범 댄스 크루로 활동 중. 제겐 무대가 파티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죠. 좋은 사람들의 호응이 더해질 때만큼 즐거운 파티가 또 있을까요? ‘춤’을 부르는 BGM으론 프렌치 몬타나의 ‘Freaks’를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