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떡궁합 단발머리 그녀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요즘 잘나가는 여배우들은 지금 어떤 헤어스타일에 꽂혀 있을까? 색다른 헤어 변신으로 리즈 미모를 갱신하고 있는 그녀들! |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정려원 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7년 차 에이스 검사 역을 위해 오랫동안 고수해오던 긴 머리를 과감하게 커트한 그녀. 어깨에 닿을 듯 말 듯한 미디 커트 스타일로 모발 끝에 C컬을 살짝 넣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강조했다.수지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속 털털한 성격의 ‘남홍주’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레이어드 단발로 변신했다. 층을 과감하게 내야 뿌리부터 볼륨감이 살아나 동그스름한 귀여운 이미지가 연출된다. 청순한 느낌을 위해 앞머리를 시스루로 자른 게 그녀만의 한 끗 차!설리 단발 대세에 합류한 설리! 헤어 중간부터 자연스러운 컬을 넣어 러블리한 스타일을 완성했는데 #설리가진리, #진리이즈뭔들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잘 어울린다. 단발머리로 변신 후 또 한번 미모 리즈 갱신에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