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어른! 아역 배우들의 드라마vs데일리 뷰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내년이면 어엿한 숙녀! 아역부터 시작해 차분히 연기 경력을 쌓아온 여배우 3인방의 뷰티 필모그래피를 공개한다. | 배우,아역,랜선뷰티,스타,연예인

김유정 드라마  세미 매트한 베이스 메이크업김유정은 사극 속에서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해를 품은 달>, <비밀의 문>, 그리고 <구르미 그린 달빛>까지 히트를 친 사극 드라마에 모두 김유정이 있었다. 따라서 드라마 속 메이크업 스타일도 수수함이 돋보인다. 눈가에 음영을 넣거나 입술을 자연스럽게 물들여 혈색을 더하는 정도로만 표현할 것. 이때, 베이스 메이크업은 군더더기 없이 세미 매트하게 마무리한다.VS 데일리  해트 메이크업 1인자드라마 속에선 사극 요정이지만, 인스타그램에선 소통 요정으로 통한다. 스x우 어플과 다양한 각도에서 올린 셀피들이 그녀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여실히 보여준다. 평소에 비니, 캡 등 해트를 즐겨쓰기 때문에, 그녀의 해트 메이크업에 주목하면 좋을 듯. 눈썹은 너무 진하지 않게 결을 살려 연출하고, 여리여리한 핑크 립으로 입술은 꽉 채워 발라준다.김소현 드라마  누디한 립 컬러를 픽!학생 캐릭터를 많이 맡은 만큼 극중 메이크업에서 컬러를 화려하게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누디한 립 컬러가 포인트. 아이 메이크업 또한 라인은 눈매를 살리는 정도로만 표현한다. 대신 얼굴에 음영을 넣어 윤곽을 정리하는 데 힘 쓰는 편이다.VS 데일리  속눈썹에 힘을 빡!#인형스타그램 은 아닐까? 밀랍 인형처럼 흰 피부와 계란형인 얼굴형까지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김소현. 일상 속에서도 성숙한 메이크업을 즐긴다. 립 컬러는 화려하되 보송보송한 텍스처가 돋보이게 연출하고, 속눈썹을 바싹 끌어 올려 눈매를 확장한다.진지희 드라마  연기 변신&내추럴 메이크업의 귀재빵꾸똥꾸 진지희는 최근 여러 장르의 드라마 주조연을 소화하면서 연기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의 비결은 딥브라운의 중단발 헤어. <백희가 돌아왔다>에서는 브릿지를 넣으며 연기 변신을 꾀하기도. 퓨어한 내추럴 메이크업의 완결판으로서, 컬러 메이크업 보다는 깨끗한 피부 표현에 집중하는 편이다.VS 데일리  러블리한 그라데이션 립측면 각도의 셀피를 즐겨 찍는 진지희. 환한 미소와 빅 컬 웨이브를 장착하니 인스타그램 속 일상 모습이 극중에서 보다 훨씬 성숙해 보인다. 레드부터 핑크, 오렌지까지 다양한 컬러의 립 메이크업을 즐긴다. 게다가 콧대를 높여주는 컨투어링 메이크업도 빼놓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