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의 정석 재개봉 영화 3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로맨틱 코미디의 조상님들이 다시 납셨다. | 영화,로코영화,로맨틱코미디,재개봉,데이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늙을수록 젊어지는 벤자민 버튼은 환갑이 코앞인데도 멋짐이 여전한 브래드 피트와 어찌 보면 닮은 꼴? 케이트 블란쳇의 우아함은 명불허전이고! 11월 16일 재개봉.<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드루 배리모어의 사랑스러움과 휴 그랜트의 능글맞은 매력이 극대화돼 만난 지점이 바로 이 영화였다. 둘의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대리 만족이라도 느껴보자. 11월 16일 재개봉.<이프 온리> 사랑하는 여자를 눈앞에서 잃은 남자. 다음 날 아침 그녀가 다시 옆에 누워 있다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건 미스터리물이 아니라 로코다. 제니퍼 러브 휴잇의 리즈 시절을 만날 수 있다. 11월 23일 재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