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신 캐럴송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한 ‘신캐럴송’. |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캐롤,마일리사이러스,크리스마스파티,성탄절

마일리 사이러스 Younger Now 그녀의 앨범엔 크리스마스의 향취가 묻어 있다. 어릴 적 크리스마스 추억에서 비롯된  곡 ‘Younger Now’뿐 아니라 찰랑대는 심벌즈 소리가 특징인 ‘Rainbowland’는 크리스마스캐럴로도 손색이 없다. 쉬 앤 힘 Christmas Party 클래식하고 늘 똑같은 크리스마스 넘버도 주이 디샤넬이 부르면 다르다.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는 찌르는 듯한 고음을 달리는 일반적인 캐럴과 결을 달리한다. 총 12곡의 캐럴송이 수록돼 있다. 그웬 스테파니 You Make It Feel Like Christmas 올해 가장 빨리 크리스마스 앨범을 낸 사람은 그웬 스테파니다. 10월 발매한 앨범은 유명 크리스마스 넘버를 그녀만의 스타일로 리메이크한 곡으로 가득하다. 톰 채플린 Twelve Tales of Christmas 그룹 킨의 보컬이자 지난해 첫 솔로 앨범을 냈던 톰 채플린이 그 기세를 모아  크리스마스 앨범을 발매했다. 섬세한 보컬리스트인 톰 채플린이 부르는 크리스마스 넘버가 귀를 사로잡는다.  시아 everyday is christmas 가장 독창적인 뮤지션으로 꼽히는 시아의 크리스마스 앨범이 쉽사리 상상되지 않는다. 그녀는 ‘Santa’s Coming For Us’, ‘Snowman’ 등의 클래식한 넘버를 독특한 스타일로 소화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