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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건 모두 다 특별해

필통 하나를 골라도 남다른 감성을 뽐내고 싶은 코스모 독자들을 위한 브랜드 3개를 소개한다.

BYCOSMOPOLITAN2017.11.28


 덴스 THENCE 

백예린이 사용해서 유명해진 ‘글리터 월렛’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덴스. PVC소재를 사용한 지갑, 필통, 다이어리 등이 시그너처라고 할 수 있으며, 문구부터 패션, 액세서리까지 키치한 감성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판매 중이다. thence.co.kr



 마찌 MAZZZZY 

핸드폰 케이스를 비롯해서 엽서, 스티커팩 등 다양한 제작상품들을 선보인다. 보조배터리, 노트북 등에 붙여 나만의 감성으로 꾸밀 수 있는 스티커팩은 품절이 잦은 인기상품이다. 같은 제품을 쓰더라도 남들과는 다른 개성을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특히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mazzzzy.com



 림파림파 LIMPALIMPA 

림파림파는 다양한 와펜으로 나만의 파우치를 만들 수 있는 ‘얼굴 파우치’와 사진을 보내면 손수 그림을 그려 만들어주는 완벽한 커스텀제품 ‘드로잉 키링’이 인기제품이다. 서울 숲에 위치한 쇼룸에 방문하면 직접 나만의 파우치를 완성해 구매할 수 있다. 드로잉 키링은 상시 판매하는 제품은 아니라고 하니 인스타그램을 틈틈이 눈 여겨 볼 것! limpalimp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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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캠퍼스에디터 유시원
  • 사진 덴스(@thencestudio), 림파림파(@limpa.insta), 마찌(@mazzzzy.jpg)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