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헬스타그래머 따라잡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안정적인 운동 자세에 주목할 것. 어린이도 하는데, 운동 한 번 해볼까? | 보디,운동,피트니스,fitness,workout

Arat Hosseini(@arat.gym)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0월 20 오전 1:26 PDT선명한 식스팩, 잘 다져진 몸매의 그는 세 살짜리 남자 아이다. 기존의 헬스타그래머들은 모두 잊어라. 대신 챔피언을 꿈꾸는 이란의 3세 소년, 아라트 호세이니(@arat.gym)를 주목할 것. Arat Hosseini(@arat.gym)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0월 17 오전 7:01 PDT아이스크림 먹는 걸 좋아하고, 그림을 그리거나 또래 친구들과 노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어린 아이지만 숨겨진 재능을 숨길 수는 없다. 안정적인 자세,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다. 아들의 운동하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아빠의 눈길은 아라트의 힘의 원천이다. Arat Hosseini(@arat.gym)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8월 21 오전 10:15 PDT몸무게 16kg, 자신의 무게의 절반 정도 되는 바벨도 거침없이 들어 올린다. 더 중요한 건 자세. 한 다리를 들고도 안정적인 스쿼트 자세를 선보인다. Arat Hosseini(@arat.gym)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4월 18 오전 9:27 PDT새로운 스포츠에도 빨리 눈을 뜬 아라트 호세이니. 피트니스 코치와 함께한 첫 복싱에서 그는 거침없이 훅을 날렸다. 작은 주먹이지만 매섭다. Arat Hosseini(@arat.gym)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4월 20 오전 3:03 PDT아라트의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놀라운 장면들은 벽을 타고, 밧줄을 타고 오르는 것. 성인 남자들도 힘들어 하는 고난도의 동작이다. 민첩함과 악력, 근력이 바탕이 되어야만 가능한 동작. Arat Hosseini(@arat.gym)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5월 22 오전 6:39 PDT주먹 쥐고 푸쉬업. 저 작은 손으로 자신의 무게를 견딘다는 것. 볼수록 신기하고 타고난 운동신경이다. 우락부락 몸을 다져온 헬스타그래머들 보다 더 강력한 운동 자극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