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위한 영양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야근과 음주가무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영양제는 필수템이 되었다. 여기 ‘건강 좀 챙긴다’는 언니들의 영양제를 공개하니, 아직 건강 신호등이 파란불일지라도 이 기사는 스크랩해두시길. | 영양제,여자,건강,헬스,질염

알레르기성 비염이 지속될 때호주 프로폴리스 3700mg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거나 꽃가루가 날리는 봄에, 어김없이 알레르기성 비염이 찾아온다. 항상 콧물을 달고 살았는데 프로폴리스를 먹고 나선 기분 탓인지 알러지가 사라졌다. 보통은 500mg으로 판매하는데 나는 3700mg의 고함량을 선호한다. 꿀벌이 식물에서 채취한 수지과 자신의 침, 효소등을 섞어 만든 프로폴리스는 액상형태로도 나오는데 입에 빵꾸났을 때 한방울씩 떨어뜨리면 금방 낫는다. - 이지현 (34세, 웹디자이너)피곤해서 눈이 파르르 떨릴 때솔가 마그네슘마그네슘은 꼭 먹어야 하는 필수영양소다. 특히 즉각적인 효과가 날 때가 있는데 피곤에 쩔어 눈 밑이 파르르 떨리거나 운동 후에 엉덩이 근육이 욱씬거릴 때 섭취하면 좋다. 솔가 제품은 천연 성분이라 안심이 되고 마그네슘과 함께 비타민을 함께 복용할 수 있어서 1석2조다. - 오희승 (29세, 회사원)생리통이 심할 때뉴트리코어 스피루리나생리증후군 때문에 한 달에 한번씩 고생하던 나날에 서서히 안녕을 고하게 해준 영양제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2~3개월 섭취하니 조금 효과를 봤다. 인공배양이 아닌 태양 빛에 광합성한 자연 그대로의 스피루리나라서 안심도 되고, 몸의 기력도 좋아진 느낌이다. - 권현서 (31세, 대학원생)질염, 방광염이 자주 걸릴 때자로우 팸 도피러스미국 브랜드라 직구로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한번 섭취한 후로 계속 구매를 하게 되는 제품이다. 여성용 유산균이라고 보면 되는데, 이 제품의 임상실험 결과 질염 현상을 개선하고 질염 재발율을 감소시켜준다고 한다. 질염과 요로관련 질병의 재발이 잦은 편이어서 꼭 챙겨먹는 영양제다. - 이혜민 (33세, 프리랜서)임신을 준비하고 있다면엘레비트아기를 기다리는 예비맘이라면 기본적으로 엽산을 떠올리겠지만, 난 엽산이 포함되어 있으면서 임신 후에도 쭉 먹을 수 있는 종합영양제를 선택했다. 많은 의사들이 이 제품을 임산부 영양제로 처방하고 한 알만 먹으면 되니 깜빡깜빡 하는 예비맘에겐 제격. 단, 섭취 후 변의 색깔에 놀라지 말 것. 몸에 흡수되지 못한 영양 성분이 빠져 나온 거로 문제 있는 건 아니다. - 유경희 (32세, 회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