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을 책임져줄 다이어리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연말이 다가오면 카페들은 브랜드 특색을 담은 플래너를 출시한다. 대부분 음료 몇 잔을 마시면 플래너를 증정하는 식의 이벤트로 제공되기 때문에 사전에 플래너에 대한 정보를 숙지하여 해당 브랜드의 카페를 이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starbuckskorea


스타벅스

스타벅스의 플래너는 중고시장에서 거래될 정도로 출시될 때마다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는 색채연구소 ‘PANTONE’과의 콜라보로 작년보다 한 가지 선택지를 늘린 총 5가지 색으로 출시되었다. 플래너를 담을 수 있는 파우치가 함께 제공되어 활용도가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hollyscoffeekr


할리스 커피

할리스커피는 29CM와의 콜라보로 국내 아티스트 6명의 일러스트를 표지로 하는 플래너를 출시했다. 개성 넘치는 할리스의 플래너는 스케쥴러와 메모장을 분리시켜 구성 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다른 브랜드에 비해 적은 음료를 마시고도 플래너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designletters_korea


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는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designletters’와의 콜라보로 2018년 플래너를 완성시켰다. 브랜드의 첫 글자를 따 알파벳 ‘T’를 사용한 심플한 표지로 군더더기를 싫어하고 깔끔한 것을 선호하는 이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tomntoms_coffee


탐앤탐스

탐앤탐스는 유일하게 자사의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플래너를 출시한다. 탐앤탐스의 캐릭터 ‘TOM’s Family’가 꽉차게 그려진 플래너의 디자인은 여성들에게 특히 큰 호응이 기대된다. 귀여운 표지를 가진 플래너 덕에, 이 플래너를 사용하는 나까지 귀여워 보이는 건 덤!


연말이 다가오면 카페들은 브랜드 특색을 담은 플래너를 출시한다. 대부분 음료 몇 잔을 마시면 플래너를 증정하는 식의 이벤트로 제공되기 때문에 사전에 플래너에 대한 정보를 숙지하여 해당 브랜드의 카페를 이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