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션 위크 with 아이린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모델로 활동을 시작해 이제는 1백만 명의 팔로어를 지닌 파워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은 아이린. 그녀가 서울에서 보내는 일상의 순간부터 파리 패션 위크 기간의 특별했던 시간들까지 코스모가 함께했다. ::파리, 패션위크, 아이린, 파워인플루언서, 모델, 하이스튜디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아이린이 서울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하이스튜디오.


Seoul

“어제 막 한국에 도착했어요. 한 달 만에 말이죠!” 뉴욕을 시작으로 밀라노, 파리, LA를 돌며 쉴 새 없이 많은 일정을 소화한 그녀. 아이린은 이제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인플루언서로 전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의 쇼는 물론 파티와 패션 이벤트에 1순위로 초대된다.


그녀에게는 여러 개의 타이틀이 있다. 모델, 인플루언서, 그리고 사진과 영상 작업을 하는 하이스튜디오의 대표까지. “서울에서는 하이스튜디오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요. 하지만 제 책상이 있는 2층보다 1층에 더 자주 있어요. 비기와 함께 말이죠. 하하.” 일정이 너무 빡빡해 피곤하지 않느냐는 질문엔 “체력이 너무 좋아요! 패션 위크 기간에도 틈틈이 운동을 하고 음식도 최대한 건강한 것만 먹으려고 노력하죠. 서울에서는 오늘처럼 플라잉 요가로 뭉친 근육을 풀기도 하며 체력 관리를 한달까요?”


코스모와 촬영을 진행하는 사이사이에도 본인이 직접 찍거나 스태프들이 촬영한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포스팅했다. 그녀의 SNS가 이토록 인기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꾸며진 모습이 아니라, 평소 그대로의 밝은 에너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 아닐까?



미우미우의 니트웨어를 입고 휴식을 취하는 그녀.



해외 일정을 앞두고 의상을 점검 중.



플라잉 요가를 통해 건강한 보디라인을 유지한다.



Paris

파리 패션 위크에 그녀를 처음 만난 건 이자벨 마랑 쇼에서였다. 반짝이는 니트 톱과 데님 팬츠 그리고 사이하이 부츠를 더해 스타일링한 모습! 역시 모델다운 멋진 프로포션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패션 위크 동안 그녀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스케줄을 소화해냈다. 패션쇼에 참석하는 건 물론이며, 패션쇼에 입고 갈 의상을 피팅하기 위해 브랜드의 쇼룸을 방문하고 프레젠테이션, 패션 이벤트, 파티에도 참석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보냈다. 그리고 아이린은 어느 쇼장이건 도착과 동시에 프런트 로에서 수많은 사람과 인사하기 바쁘다. 미우미우 쇼장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배우 기은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샤넬 쇼장선 배우 박신혜와, 니나리치 쇼장에서는 중국 배우 셀리나 제이드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파리 패션 위크의 마지막 일정은 샤넬의 코코 워치 론칭 파티. 샤넬의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하는 그녀이기에 먼저 관계자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포토월에서 멋진 포즈를 취했다. 그리고 늦은 밤 모든 일정을 끝내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굿바이, 파리!” 숨가빴던 지난 한 달간의 패션 위크를 마무리하며 그녀는 또 다른 일정을 위해 LA로 떠났다.




헤어 컬러부터 스커트와 부츠까지

오늘은 핑크 핑크!



그녀가 등장하면 언제나 시선이 집중된다.



미우미우 쇼장에서 기은세, 한혜연,

요요 카오와 함께.



패션 블로거 도이나와 프런트 로에서 셀피 타임.


1 가장 좋아하는 색상

레인보

2 가장 좋아하는 디자이너

피비 필로

3 가장 좋아하는 데님 팬츠 핏

하이웨이스트

4 가장 좋아하는 슈즈

운동화

5 가장 좋아하는 휴가지

LA

6 가장 좋아하는 도시

파리

7 가장 좋아하는 영화

<원더우먼>

8 가장 좋아하는 노래

Sza의 ‘love galore’

9 가장 잘 부를 수 있는 노래

블랙핑크의 ‘붐바야’

10 가장 좋아하는 레스토랑

압구정의 ‘우텐더’

11 가장 좋아하는 갤러리

모마

12 서울에서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는 장소

하이스튜디오

13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

트레이시 예민

14 가장 좋아하는 소설

무라카미 하루키의 <스푸트니크의 연인>

15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요리

김치찌개

16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

크렘 브륄레

17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맛

패션프루트

18 가장 좋아하는 건강 음식

스시와 소바

19 가장 좋아하는 꽃

프리지어

20 가장 즐겨 하는 운동

플라잉 요가

21 가장 좋아하는 편집숍 혹은 백화점

비벌리힐스의 바니스

22 외출할 때 꼭 챙기는 패션 아이템?

선글라스

23 외출할 때 꼭 챙기는 뷰티 아이템?

바비 브라운 컨실러

24 가장 좋아하는 애완동물?

프렌치불도그. 사랑하는 나의 비기!

25 옷장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아이템?

발렌시아가 가죽 재킷



모델로 활동을 시작해 이제는 1백만 명의 팔로어를 지닌 파워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은 아이린. 그녀가 서울에서 보내는 일상의 순간부터 파리 패션 위크 기간의 특별했던 시간들까지 코스모가 함께했다. ::파리, 패션위크, 아이린, 파워인플루언서, 모델, 하이스튜디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