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가을 MLBB 3종 신상 비교 [발색몰카 #6]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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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 뷰티의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이 첫 번째 제품인데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톰 포드에게 영감을 준 50명의 남성의 이름과 50명의 여성의 이름을 빌려 만든 컬렉션이에요. 그중 영화 <킹스맨>에 나왔던 배우 콜린 퍼스의 이름을 딴 콜린 컬러가 인기가 좋았어요. 촉촉하고 부드럽고 발색도 훌륭한 제품이었죠.





100가지 컬러 중에 이렇게 2가지 컬러를 레이어링하도록 톰 포드 뷰티에서는 추천하고 있어요. 영상에서는 시어한 팝 컬러 레나와 레드 컬러 나오미를 순서대로 발라봤어요.






두 번째 주인공은 맥의 립텐시티 3가지 컬러입니다. 누드 핑크 컬러인 클라우즈 인 마이 커피 컬러는 바르니 더 매력적이었어요. 특히 이 제품의 텍스처는 다른 제품에 비해 더 크리미하고 부드러워 입술에 도톰하게 발리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마지막은 두 말이 필요 없는 리퀴드 타투계의 엄친딸,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그넷.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6가지 컬러가 리미티드로 출시됐죠. 영화 <색계>의 탕웨이를 떠올리게 했던 no. 603 컬러는 연말 모임 파우치에 꼭 챙기고 싶은 컬러였답니다.


어떤 MLBB가 베스트인지 자세히 알고 보고 싶다면, 맨 위의 영상을 링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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