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폼이 알려주는 인테리어 꿀팁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이폼은 ‘인테리어는 어려운 일이라는 선입견을 깨뜨리는 콘텐츠를 만든다. 그녀는 자신의 공간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공간까지 바꿔주면서 파워 크리에이터가 됐다. 이폼에게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인테리어 팁을 배워보자. ::인테리어, 팁, 크리에이터, 이폼, 리폼, 쿠션, 식물, 향초, 무드등, 꽃리스, 홈스타일링,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인테리어,팁,크리에이터,이폼,리폼

다양한 쿠션지금 당장 어떤 소품부터 바꿔야 할지 모르겠다면 소파나 침대에 쿠션을 올려볼 것. 여러 개 필요 없이 한두 개 포인트 쿠션만으로도 충분하다. 가을 겨울 시즌에는 니트, 극세사 소재나 채도가 낮은 딥한 컬러의 쿠션 커버를 매치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자.식물 꽃과 식물은 심신의 안정을 도와주고, 방의 습도와 온도를 조절해주는 천연재. 특히 산세베리아나 스투키, 테이블야자와 같은 공기 정화 식물은 실내 공간을 쾌적하게 만들어 삶의 질이 높아진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향기를 더하는 허브도 함께 들여 화단을 꾸미면  금상첨화.향초향기는 방의 분위기를 크게 좌우한다. 그래서 향초는 인테리어 마무리 단계에 꼭 놔두는 필수 아이템. 간접조명의 역할도 하므로 날씨가 쌀쌀해지는 요즘 따스한 기운을 더한다. 계절에 어울리는 꽃이나 잎을 말려 향초에 둘러보자. 홈파티,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기념일 데코에 분위기를 돋우는 최고의 아이템이 될 것이다.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와이어 무드등 1 깨끗하게 씻은 와인병에 드라이플라워를 잘게 잘라 넣어준다.2 병 안에 트리 전구를 넣어줄 것. 아래부터 골고루 분포될 수 있게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면 유용하다. 3 코르크나 뚜껑을 감싸던 포장지로 선을 정리하면 분위기 있는 무드등 완성! 가을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하는 꽃 리스 1 옷걸이를 동그랗게 만든 뒤 마끈으로 둘둘 감아볼 것.2 철사로 이뤄진 조화의 줄기를 이용해 옷걸이에 둘둘 말고, 떨어지지 않게 글루건으로 고정한다.3 취향대로 조화를 장식하면 따스한 분위기의 꽃 리스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