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에서 연기자로, 김진경의 매력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각자의 캐릭터대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것은 물론, SNS에서 많은 사람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5명의 여자를 만났다.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그녀들의 개성 넘치는 취향에 관한 이야기. | 패션,셀렙,모델,김진경,코스모폴리탄

“의외로 깔끔하고 튀지 않게 입는 것을 좋아해요. 샤랄라한 것과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보이시한 게 진짜 나다운 것 같아요.”카디건 3백80만원 버버리. 톱 19만8천원 쟈니헤잇재즈. 데님 팬츠 4만9천원 H&M. 레이스업 부츠 1백50만원대 모두 토즈.김진경 @jinkyung3_3 48.1만 팔로어최근 엑소의 멤버 카이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며 드라마 <안단테>의 주인공이 된 모델 김진경. 소녀스럽고 여리여리한 이미지와 달리 그녀의 말투와 행동, 그리고 옷차림은 모두 보이시 그 자체다. 리바이스의 빈티지 진을 사랑하고, 한남동 거리의 카페에 가거나 샐러드 가게에 들러 건강한 음식을 먹는 등 화려하고 요란한 것과는 정반대의 취향을 지닌 그녀. “요즘에는 연남동 구석구석에 숨겨진 편집숍을 즐겨 찾아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템을 찾는 재미가 있거든요.” 그런 그녀의 올겨울 위시 리스트는? “귀여운 체크무늬 코트나 패딩 점퍼요. 물론 데님 팬츠와 매치할 생각이에요. 여기에 컬러풀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줄 예정!”1 편안한 톰보이룩은 그녀의 시그니처 룩.  2 10만원대 SJYP.  3 가격미정 타미×지지 캡슐 컬렉션.  4 52만5천원 유돈초이×덱케.  5 7만9천원 필그림.  6 23만8천원 닥터마틴.  7 8만5천원 YMC.  8 55만8천원 빈스. COSMOPOLITAN KOREA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1월 5 오후 9:49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