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가 되는 것이 건강에 해롭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사무 직종에 일할 경우, 주로 책상에 오래 앉아 있어야 할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건강에 해가 된다는 이야기는 여러 번 들어왔을 것. 그렇다면 서서 일을 해야 하는 직종은 어떨까? 가령, 미용사와 같은 직업 말이다. ::건강, 스트레칭, 구아샤, 여성건강, 미용사, 혈액순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건강,스트레칭,구아샤,여성건강,미용사

이 포스팅은 지금까지 2만2000회나 공유되었다. 사진 속의 여자는 미용사로 몇 시간 동안이나 발을 앞쪽으로 돌려가며 한 손에는 빗을, 다른 손에는 드라이어를 들고 서 있는 자세를 늘 취한다. 그런 그녀가 구아샤(중국 한의학에서 행하는 민간요법으로 통증이나 질환 부위에 기름을 발라 도구를 피부를 자극하며 긁어 기를 흐르게 하는 치료법) 치료를 받은 모습이었다. 위의 사진을 포스팅한 대체의학 전문가 히테쉬 하텔은 사진 속 여성의 등에 난 것은 멍이 아니라 구아샤 치료법으로 인한 자국이라고 설명했다. “멍이라면 혈관이 터지는 것이기 때문에 상처가 검정색과 노란색을 띄겠죠”라고 답했다. “여성의 등에 난 붉은 자국들은 점상출혈이라고 불리며 근육에 피가 고인 자국이에요. 그녀가 일할 때 자세가 그녀의 건강에 얼마나 좋지 않았는지를 보여주죠.”히테쉬는 사진을 올린 이유로 “관리를 하지 않고 스트레칭을 해주지 않으면 미용사 같은 직업이 얼마나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일깨워주기 위함”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위험직종에 미용사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며, 계속해서 같은 자세를 반복적으로 취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건강에 유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건강에 적신호가 오질 않길 바라는가?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매일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라고 히테쉬는 말한다. 요가나 필라테스, 정기적으로 마사지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자주 뜨거운 물을 받아 몸을 담궈 혈액순환을 도울 것을 조언했다. 이 정도는 건강을 위해 기꺼이 할 수 있지 않은가?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 웹사이트의 'These pictures show the shocking way being a hairdresser can damage your body'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