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서브남주가 더 멋있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요즘 드라마는 서브 남주가 매력적이어야 뜬다! 드라마 <사랑의 온도>의 김재욱, <고백부부>의 장기용은 스타일까지 완벽하다. | 스타,셀렙,장기용,김재욱,남친

#으른미뿜뿜 #퇴폐미장인배우 김재욱은 유난히 깊고 검은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 날렵한 턱 선 덕분에 ‘퇴폐미 장인’ 이란 별명으로 유명하다. 그의 퇴폐미는 드라마 속 스타일에서도 느낄 수 있다. 날렵하고 슬림한 슈트 핏과 톤 다운된 컬러는 그가 맡은 역인 ‘박정우’의 차가우면서도 젠틀한 면모도 함께 담아내고 있다. #타탄체크 #트렌드까지챙긴남자그는 단 한 컷에서도 스타일을 놓치는 법이 없다. 단정한 솔리드 슈트를 주로 착용하지만, 트렌디한 타탄체크 슈트도 훌륭히 소화한다. 모델 출신다운 아우라가 느껴질 정도. @jaeuck.kim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9월 8 오후 7:15 PDT#사복마저완벽해 #섹시함은숨길수없어그렇다면 김재욱의 사복패션은 어떨까. 티셔츠, 데님 팬츠, 스니커즈 조합이 아주 캐주얼하다. 하지만 모든 아이템을 블랙으로 매치한 점과 V 넥 티셔츠에서 김재욱 특유의 시크한 섹시미가 느껴진다.#선배미뿜뿜 #내가학교다닐때는저런선배없었는데첫 회부터 호평으로 넘쳐났던 드라마 <고백부부>. 시청자들을 TV 앞에 끌어들인 이유 중 8할은 ‘남길 선배’ 때문이다. 흰 티셔츠 위에 데님 셔츠 소매를 걷어 입고 코튼 팬츠를 더해 캐주얼한 매력을 뽐낸다. 분명 평범한 스타일인데 남길 선배가 입으니 달라 보이는 이유는 뭘까.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기 때문인가. #제복핏그뤠잇 #제복판타지남자다운 매력 뿜는 제복. 남길 선배는 이를 다부진 어깨와 큰 키로 완벽히 소화했다. 장나라를 향한 직진 고백 때문에 제복 판타지가 더욱 빛을 발했다. @juanxkui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8월 4 오후 10:49 PDT#남자친구가이렇게입어줬으면 #내남친짤로저장장기용은 모델 시절부터 개구진 마스크로 인기를 끌었다. 베이식한 옷에 레터링 포인트 모자와 얼굴 반을 덮는 안경을 더해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연출한다. 현실 남자친구란 바로 이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