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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할로윈 클래스

오직 할리우드에서만 볼 수 있는 충격적인 할로윈 코스튬 리스트

BYCOSMOPOLITAN2017.10.31


모델 겸 배우 사라 삼피오의 무시무시한 성형 중독 캐릭터.

어디 무서워서 옆에 서 있을 수나 있겠나! 


55년생 브루스 윌리스와 친구 스티븐 J.

이들은 영화 <샤이닝>의 쌍둥이 소녀를 패러디했다.

머리에 단 꽃과 하얀 양말까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다. 


로마 바티칸에 잠시 다녀왔나?

사무엘 L 잭슨의 종교적인 코스튬!  


낙타도 아니고 낙타 발로 변신한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

그래서 어떻게 움직여? 


인권 변호사로 우아한 삶을 살고 있는

조지 클루니의 부인 아말 클루니.

1980년대 디바로 변신,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룬 5 아담 리바인….말잇못… 


슈퍼 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카이아 거버와 아들 프레슬리 거버.

1970년대 무드를 낸 듯.

무서운 포인트는 없지만 너무 멋지고 예뻐서

계속 바라보게 된다.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미국판 “The Spoookiest Celebrity Halloween Costumes of 2017”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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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Laura Beck, 김주연
  • 사진 Instagram @macjaco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