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끼고 절대 하지 말아야 할 4가지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녹농균이 눈에도 감염될 수 있다고? 렌즈 끼고 무심코 했던 행동들, 과연 괜찮은 것일까? ::렌즈, 안구, 안구건강, 눈건강, 생활습관, 뷰티, 코스모캠퍼스


1. 렌즈 끼고 클렌징하기 STUPID

렌즈를 착용한 채로 샤워를 하면 물 속에 있는 오염물이 렌즈 표면으로 옮겨 붙어 눈에 다양한 감염증을 유발한다. 특히 ‘가시아메바’라는 세균이 안구에 침투하면 각막을 손상을 야기할 수도 있다. 이와 비슷하게 렌즈 끼고 세안하는 것도 화장품에서 유발된 이물질들이 눈에 들어가 렌즈를 오염시킬 수 있어 좋지 않다.


2. 렌즈 닦지 않기 STUPID

렌즈를 매일 닦으면 렌즈가 손상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오히려 매일 닦아주는 것이 좋다. 세정액을 바꿔주지 않고 계속 담가두면 렌즈가 세균에 감염되거나, 렌즈의 모양이 변형될 수도 있기 때문! 또, 렌즈케이스도 3개월마다 바꿔주어야 세균 감염을 막을 수 있다. 오래된 케이스를 사용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눈 감염 발생 확률이 훨씬 높아지게 된다.


3. 1회용 렌즈 재사용하기 SUPER STUPID

하루쯤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1회용 렌즈를 재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포도상구균’이나 ‘녹농균’ 감염에 의한 세균성 각결막염 위험을 높인다. 게다가 충혈 및 안구건조증, 결막염은 물론이고 시력장애까지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일회용 렌즈는 한 번 쓰고 무조건 버려야 한다.


4. 렌즈를 입에 넣기 STUPID

렌즈가 빠졌는데 세정액이 없을 때 임시방편으로 렌즈를 입에 가져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은 정말 스튜핏! 입안에는 각종 세균이 살고 있기 때문에 세균 감염을 부추기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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