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의 가장 포토제닉한 순간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패션모델을 넘어 디지털 세상을 즐겁게 누비는 아이린.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피사체가 되는 그녀가 코스모가 만든 포토 부스 앞에서 유쾌하게 포즈를 취했다.

패션모델을 넘어 디지털 세상을 즐겁게 누비는 아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