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금 잠실 롯데월드몰에 가야하는 이유는? 10월 31일까지 할로윈을 테마로 라인프렌즈와 세계적인 팝아트 디자이너 듀오 크랙앤칼의 아트 컬래버레이션 전시를 만날 수 있기 때문! | 라인프렌즈,라인스토어,잠실롯데월드몰,롯데월드,할로윈

#잠실롯데월드몰 #라인프렌즈 #브라운 #샐리가떴다 지난 10월 21일 잠실 롯데월드몰을 찾았다. ‘안녕 할로윈! 라인프렌즈X크랙앤칼’을 보기 위해서였다.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라인프렌즈와 세계적인 팝아트 디자이너 듀오, 크랙앤칼이 협업한 아트벌룬을 만날 수 있다. 라미, 록시땅, 브롬톤, 비츠 바이 닥터드레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브랜드들과 협업을 진행해온 라인프렌즈의 최초의 아트 컬래버레이션이라니!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과 다채로운 색감, 귀여우면서도 독특한 설치 미술로 많은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 듀오인 크랙 레드먼과 칼 마이어 두 명의 디자이너와 라인프렌즈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됐다. 이번 전시를 놓치면 후회할 것이 분명했다.#할로윈 #12m #초대형사이즈 #크랙앤칼 #기념사진 필수잠실 롯데월드몰에 도착하니 할로윈을 테마로 크랙앤칼의 감각이 더해져 재탄생한 총 22점의 아트벌룬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건 바로 브라운과 샐리! 역대 글로벌 최대 크기인 12m로 그 위엄이 대단했다. 할로윈 분위기로 한껏 꾸민 모습은 사랑스러워 사진을 찍지 않고 배길 수가! 이런 마음은 비단 에디터만은 아니었다. 얼굴에 웃음꽃이 번진 가족, 친구, 연인들이 곳곳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기 때문.#낮과밤 #다른분위기 #다양한이벤트이번 전시는 낮과 밤이 다른 분위기로 즐길 수 있다. 낮에는 전시장 주변에서 브라운 탈인형이 관람객을 맞이하고, 사진을 함께 찍을 수 있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는 아트벌룬에 불을 밝혀 신비롭고 무드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사실! 낮과 밤 분위기를 모두 즐기고 싶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해 질 무렵 방문에 낮과 밤 분위기를 모두 즐기는 것!#구매욕구자극 #허그미무드등 #크랙앤칼_신년다이어리 #착한기부전신 공간 내의 팝업스토어에서는 전시 관련 특별한 상품들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가 빛을 이용한 아트벌룬 전시인 만큼 어둠 속에서 앙증맞은 존재감을 드러내는 라인프렌즈 인기 제품인 ‘브라운 허그미 무드등’, ‘크랙앤칼 디자인 2018’ 신년 다이어리’를 비롯해 할로윈 브라운의 얼굴이 인쇄된 비니, 후드 등의 의류와 포스터, 엽서 등의 문구류로 구성되었다. 특히 크랙앤칼 디자인 2018 신년 다이어리를 사면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해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된다. 크랙앤칼의 디자이너 제품도 소장하고 기부도 할 좋은 기회이니 눈여겨보자.지금 잠실 롯데월드몰에 가야하는 이유는? 10월 31일까지 할로윈을 테마로 라인프렌즈와 세계적인 팝아트 디자이너 듀오 크랙앤칼의 아트 컬래버레이션 전시를 만날 수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