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물건 <생리대편>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여자들의 파우치엔 화장품만 가지고 다닌다는 편견은 NO! 여자의 물건 1탄은 바로 생리대. 생리대 발암물질 논란으로 생리대 대체제가 필요한 상황. 그녀들의 선택은?



연애 칼럼니스트 현정 아기 기저귀

“생리할 때 똑바로 누우면 뒤로 흐르는 느낌, 그게 정말 싫거든요. 그렇데 아기 기저귀를 쓰면 정말 안심, 숙면이 가능하죠. 꿀팁은 70개에 만원도 안한다는 것! 가성비갑이죠.”


에디터 자몽 면 생리대

“요즘 구하기 힘든 면생리대. 뒷면에 방수처리가 돼있어서 새지 않죠. 일반 생리대처럼 갈아주면 돼요. 이걸 쓰면서 생리대 갈 때 나던 그 불쾌한 냄새가 사실은 피 냄새가 아니라는 걸 알았어요. 생리대를 만나서 화학 작용을 해서 났던 것이라는 것을. 이걸 쓰면 그냥 피 냄새가 나요. 그래서 생리대가 진짜 몸에 안좋은 거라는 걸 깨달았죠.”


에디터 하니 생리컵

“저는 요즘 핫한 생리컵으로 바꿨어요. 아직 국내에 들어와있지 않아서 구매 대행으로 직구를 했거든요. 처음에 사용할 때는 어떻게 넣을지 긴장도 되고 그랬는데, 한두 번 사용해보니 적응도 되고 어려움이 없었어요.”



여자들의 파우치엔 화장품만 가지고 다닌다는 편견은 NO! 여자의 물건 1탄은 바로 생리대. 생리대 발암물질 논란으로 생리대 대체제가 필요한 상황. 그녀들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