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를 이기는 법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실력으로만 앞설 수는 없다. 여기 똑똑하게 그녀들을 이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직장, 상사, 회사, 커리어, 관계, 승진,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직장,상사,회사,커리어,관계

“제게 시간을 내주지 않아요”그녀는 왜 바쁠까? 물론 일이 많아서다. 바쁜 상사의 일을 조금씩 받기 시작한다면, 그녀에게도 도움이 되고, 그녀가 어떤 일을 하는지 미리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일석이조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중요한 일을 맡을 수도 있다.예를 들어, 문제가 생겨 그녀와 미팅을 하는 경우에 3가지 정도 해결 방안을 들고 가보자. 이메일이나 서면보고에서도 이런 방법이 효과가 있다. 장문의 메일은 피하고, 짧은 문장으로 요약해서 핵심을 짚어주면 더 좋다. 핵심을 파고드는 메일은 읽는 시간도 줄여주고, 당신에게 시간을 더 투자 할 기회가 되기도.“직원들을 편애합니다”흥미롭고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항상 당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준다면? 물론 기분 나쁘거나 버려진 기분이 들 수 있다. 그렇다면 적극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알려보자. 일을 완벽히 해내고, 결과나 성과를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 것. 여전히 당신의 가치를 알아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더 발전시킬 수 있는지 묻거나 당신의 성과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며 재확인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자잘한 심부름을 시킵니다”가끔 답이 없는 행동을 할 때는 적절히 방어해야 한다. 공적인 일이 아니라 개인적인 일을 시킬 경우 특히 그렇다. 그녀가 자신의 아이 과제를 당신에게 부탁한다면 이렇게 말해보라 “네. 하지만 제 프로젝트는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아요.” 이렇게 말한다면, 당신이 우선시 해야 할 일들을 상사에게 다시 알릴 수 있고, 무엇이 당신의 일인지 확실하게 할 수 있다. 만약 이렇게 할 때도 계속 당신에게 이상한 심부름을 시킨다면, 과감히 새로운 직장을 알아볼 때다.“다른 동료들 앞에서 제 험담을 합니다”비난하는 그 순간은 참고 가만히 있어라. 두려워하거나 방어적인 태도는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후에 개인적으로 찾아가서 무엇을 잘못했는지 조심스럽게 질문하자. 건설적인 비난을 선물로 받아들일 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 상사가 말하는 수많은 것들 중에서 적어도 하나는 받아들일 때 비난은 줄어든다.*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미국판 ‘4 Ways to Outsmart Your Boss’ 웹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