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들은 열일 중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지금 가장 바쁜 할리우드 여신 4.


<킹스맨:골든 서클> 줄리안 무어

전편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보여줬던 발렌타인(사무엘 L.잭슨 역)에 버금가는 속편의 새로운 악역, 포피! 마약을 합법화 하기 위한 나름의 동기(?)로 인해 악당 짓을 벌이는 냉철한 마약상으로 변신한 줄리아 무어. 그녀의 품격 있는 악역 연기가 신선하다.


<토르:라그나로크> 케이트 블란쳇

줄리안 무어에 이어 또 한 명의 악당이 등장을 앞두고 있다. 마블 시리즈 사상 최초의 여성 악당인 ‘헬라’ 역의 케이트 블란쳇이 그 주인공. 예고편에서 보여진 그녀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마더!> 제니퍼 로렌스

"올해 최고의 문제작"이라는 평과 함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블랙스완>의 대런 아르노프스키 감독의 신작 <마더!>. 부산 국제 영화제(BIFF)에 초청돼 내한을 확정한 제니퍼 로렌스의 원 톱 영화로 그녀의 폭발적인 연기 변신이 이목을 집중 시킨다.


<주키퍼스 와이프> 제시카 차스테인

무려 제작 기간 10년! 동명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제시카 차스테인이 제작과 주연을 맡으며 화제가 됐다. 영화보다 더 극적인 '안토니나'의 실제 스토리를 재구성해 만든 스토리로 10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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