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치코트 뭐 사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하늘은 청명하고, 바람은 선선해지며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가 시작됐다. 올가을 당신의 스타일 감도를 올려줄 가을 아우터. | 패션,아우터,가을,트렌치코드,코스모폴리탄

Trench Coat 가을 스타일링에 활용도가 높은 트렌치코트. 올가을의 트렌치코트는 실루엣이 다양해지고 디테일도 강화됐다. 체크 소재를 덧대거나 색다른 단추를 더하고 라펠의 장식을 바꾸는 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장 멋스러운 건 바로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해내는 것. 트렌치코트 2백80만원 버버리. 터틀넥 45만원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팬츠 32만9천원 브이엘.35만9천원 헤지스 레이디스. 57만5천원 SJ SJ.88만원 SJYP. 59만9천원 시스템.74만5천원 래트바이티. 47만9천원 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