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in New York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런웨이에 서는 모델이 아닌 셀러브리티로 뉴욕 패션 위크에 초대된 한혜진. 자유롭게 뉴욕 거리를 거니는 그녀의 어느 특별한 가을날. | 셀렙,스타,모델,화보,한혜진

컬러풀한 바이커 재킷으로 개성을 살렸다. 바이커 재킷 1백89만원, 티셔츠 25만9천원, 팬츠 45만9천원, 앵클부츠 85만9천원 모두 쟈딕앤볼테르. 데님 팬츠와 루스한 카디건만으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완성된다.카디건 1백29만원, 셔츠 59만9천원, 데님 팬츠 59만9천원, 앵클부츠 75만9천원 모두 쟈딕앤볼테르. 레터링 스웨터는 올가을 가장 주목할 만한 아이템.스웨터 73만9천원, 가죽 스커트 1백59만원, 가방 1백9만원 모두 쟈딕앤볼테르. 박시한 퍼 코트는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퍼 코트 1백39만원, 슬립 드레스 97만9천원, 가방 1백19만원, 앵클부츠 85만9천원 모두 쟈딕앤볼테르.   드레시한 롱 드레스에 스니커즈처럼 캐주얼한 아이템을 더하라. 무톤 재킷 3백99만원, 롱 드레스 1백19만원, 스니커즈 59만9천원 모두 쟈딕앤볼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