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털에 관한 스타들의 말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든 간에 음모는 부끄럽거나 수치스러운 것이 아니다. 마치 남자의 턱수염처럼. 자신의 털에 관해 거리낌없이 이야기하는 할리우드의 여성 셀럽 10인의 이야기. | 제모,음모,할리우드 스타,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킴 카다시안 킴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난 아르메니안이에요. 그래서 당연히레이저 제모에 완전 중독되어 있죠!팔, 비키니 라인, 다리, 겨드랑이 등내 몸에는 털이 하나도 없어요.”마일리 사이러스 마일리는 제모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언한 적은 없지만인스타그램을 통해 분홍색으로 염색한겨드랑이 털을 공개하면서 음모 역시소중하게 생각한다는 점을 드러낸 바 있다.  제니퍼 로페즈 “난 왁싱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이 업계의 사람들이 대부분 그렇듯 좋아하지는 않죠.내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거에요.나는 몸의 모든 곳을 제모해요.왁싱을 하는 유일한 곳은 눈썹이죠.털을 하나씩 하나씩 뽑는 것은 고문 같아요.”엠마 왓슨 엠마는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헤어 제품에 관해 얘기했었다.“나는 눈썹부터 음모까지, 이 제품을 몸 곳곳에전부 사용할 거에요. 이건 다용도로사용할 수 있는 정말 놀라운 제품이네요.” 애슐리 그레이엄 “나는 몸에 털이 아주 많아요.거기에 대해선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이건 취향에 대한 문제니까요.나 또는 파트너의 취향에 관한 문제죠.”그녀는 글래머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클로에가 말하는 코트니 카다시안 클로에는 그녀의 언니가 다음과 같다고 말했다.“털이 아주 많아요. 그리고 (제모를 완벽하게 하지 않는)70년대 스타일의 털을 가졌죠."클로에 카다시안  클로에 본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저는 거기에 아무것도 없으면 이상하더라고요.특히 누드를 볼 때 그래요.거기에 아무 털도 없는 여성을 보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엘렌 페이지 그녀는 코난쇼에서 음모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이건 마치 나이든 남자의 턱수염과 같은 거에요.”솔란지 비욘세의 동생이기도 한 솔란지는 이렇게 트윗했다.“비키니 왁싱을 발명한 사람이 누구든 간에이것은 악마의 산물이다. 누가 털은사라져야 한다고 했는가?!” 그녀가풍성한 털들을 좋아한다고 짐작하게 하는 멘트다.  기네스 펠트로 2013년에 기네스는 엘렌 드제너러스에게 말했다.“저는 70년대 풍으로 해요. 제 말이 무슨 뜻인지 알죠?““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영국 판 ‘10 things celebrities have said about their pubic hair’ 웹 기사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