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네일로 상한 손톱 홈케어 꿀팁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홈 케어로 안되는 게 어딨니! F/W 네일로 업데이트하기 전 상한 손톱 복구시킬 꿀팁! ::젤네일, 홈케어, 네일손상케어법, 꿀팁, 뷰티, 코스모캠퍼스 | 젤네일,홈케어,네일손상케어법,꿀팁,뷰티

젤네일을 제거하러 갈 시간이 없다면?완벽하진 않지만 응급처치법이 있다. 바로 큐티클 오일. 그냥 막무가내로 젤네일을 떼어내는 것보다는 훨씬 안전하다. 큐티클 오일은 손톱 보습에 좋을 뿐 아니라 네일이 쉽게 떨어지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 HOW TO  젤네일과 상극인 오일을 적당히 바른 후, 네일 팁을 때어 낼 때 사용하는 도구로 살살 떼어낸다. 이때 두꺼운 젤네일을 파일로 살짝 갈아내면 더 효과적. 다만, 너무 많이 갈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네일을 제거하며 손톱 겉면이 상했다면? 상한 손톱에 트리트먼트 케어를 한다고 완벽하게 재생되진 않는다. 건강한 손톱이 자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정석. 다만 상한 손톱을 그냥 방치하는 것보다는 샌드 블록을 이용해 표면 정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HOW TO  표면 정리 후 큐티클 라인에 바르는 액상 영양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고, 상한 정도가 심하다면 드럭스토어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네일 팩을 하는 것도 좋다. 얼굴에 바르다 남은 로션이나 유통기한이 지난 로션들을 활용하는 것도 무방하다.1. 네일 및 큐티클에 보습을 전해주어 윤기를 부여한다. 인코코 모이스처 앤 뉴트리션 네일팩 4천원2. 손톱 내부 깊이 직접 침투하여 케라틴 조직을 강화한다. 닥터 네일 딥 세럼 3만원대손톱이 찢어지기 시작했다면?모든 케어는 손톱의 건조함을 개선하는 것부터. 영양제를 바르는 것도 손톱의 건조함을 해결한 후가 좋다. 손톱 영양제를 제거할 때 사용하는 휘발성 리무버가 손톱의 건조함을 더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HOW TO  1주일정도는 수분 제품들을 활용해 건조함을 해소할 것. 간절기가 되면 몸이 전체적으로 건조해지므로, 멀티 밤을 챙겨 다니며 바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1. 하얗게 일어난 큐티클을 진정시키고 보습력도 뛰어나다. 라초이스 립 앤 바디 트리트먼트 밤 1만7천원2. 립밤이나 보습크림, 큐티클 크림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식스틴브랜드 16 구름크림 에너지밤 1만8천원손톱이 얇아지기 시작했다면?지속해서 젤네일을 하고 있으면 손톱은 얇아지기 시작한다. 손상도에 따라 2주~2달 정도 손톱에 쉬는 시간을 주자.  HOW TO  큐티클 부분에 사용 가능한 액상 타입의 영양제를 꾸준히 발라 새로 자라나는 손톱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