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에디터가 사고 싶은 액세서리 #2

런웨이 위 트렌드를 합리적인 가격의 액세서리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각기 다른 스타일을 가진 에디터들이 그들의 액세서리 위시 리스트를 정리했다.

BYCOSMOPOLITAN2017.09.26


Color Play  

지난 시즌부터 꽂힌 조형적인 모양의 주얼리! 그동안 메탈릭한 액세서리를 즐겨왔는데 가을엔 어두운 컬러의 옷을 자주 찾게 되므로 컬러풀한 디자인을 선택해 포인트를 줄 예정이다. 모양자를 대고 색종이를 오려 붙인 듯한 귀고리부터 가방에 연출하는 참 장식, 무릎 위를 덮는 사이하이 부츠까지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활약할 액세서리에 주목하시라. -패션 에디터 노경언


1 213만8천원 오즈세컨. 2 9만8천원 로우클래식. 3 11만8천원 러브캣 비쥬.


1 3만8천원 럭키슈에뜨. 2 가격미정 풀앤베어. 3 가격미정 코스.


1 13만8천원 빔바이롤라. 2 10만8천원 덱케. 3 6만5천원 스트라디바리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