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황세온의 스타일 비결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올가을,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모델들의 옷장을 채울 아이템은 뭘까?


“오버사이즈 재킷은 여성스러운 슬립 드레스와 매치하면 더 멋스럽죠.”

재킷 가격미정, 슬립 드레스 가격미정, 귀고리 70만원대, 슈즈 가격미정 모두 셀린느. 니트 59만8천원 조셉.

황세온 @seonihwang

평소 모델 황세온의 스타일은 파리지엔처럼 모노톤에 힘을 뺀 룩이다. 그녀가 즐겨 쇼핑하는 곳도 코스, 앤아더스토리즈처럼 간결한 디자인의 아이템이 가득한 곳이다. 하지만 그녀가 이번에 위시 리스트에 담은 룩은 평소와는 좀 다르다. 평소 좋아하는 셀린느, 이자벨 마랑의 컬렉션에서 주로 등장한 오버사이즈 재킷에 꽂힌 것! 기존 스타일대로라면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했을 테지만 이번엔 컬렉션에서 본 스타일링처럼 비비드한 컬러의 액세서리를 더해 좀 더 과감한 룩에 도전해보기로 했다고. “사진과 영상 등의 작업을 하는 마자 위흐(@majawyh)의 계정을 즐겨 봐요. 올가을엔 그녀처럼 트렌디한 아이템을 세련되게 연출해보고 싶어요.”


1 겨울엔 이너를 겹쳐 입고 마지막으로 오버사이즈 코트를 걸친다. 2 3만2천원 엠주. 3 29만5천원 시스템. 4 오버사이즈 재킷을 실키한 드레스와 매치한 룩. 5 가격미정 펜디. 6 49만8천원 이자벨 마랑. 7 4백70만원 델보.



올가을,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모델들의 옷장을 채울 아이템은 뭘까?